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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 여성 리더 격려…"주체적 사고로 정답 만들길" 2026-03-09 17:31:37
신한금융 회장(사진)과 여성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도입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참여했다. 진 회장은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지 말고 주체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스스로 정답을 만드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女 리더 격려한 진옥동 "주체적 사고로 스스로 정답 만들어야" 2026-03-09 14:35:26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간부 역할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진 회장은 “신한 쉬어로즈는 신한금융을 이끄는 인재”라며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지 말고 주체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스스로 정답을 만드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새마을금고 가계대출 올해 더 이상 못 늘린다 2026-03-08 18:39:20
26억원 줄었다. 일각에선 정부가 새마을금고 감독 권한을 행정안전부에서 금융당국으로 옮길 가능성도 거론된다. 정부가 규제를 강화해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잡히지 않아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새마을금고가 사실상 관리 감독 사각지대에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I시대, 포용적 여성 리더십 필요" 2026-03-08 17:33:51
우리카드 부사장이 소통과 피드백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했다. 임종룡 회장(앞줄 왼쪽 네번째)도 여성 리더들과 소통하며 이들이 활약할 기회를 늘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회장은 “핵심 직무에서 여성 리더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영끌 집 구매가 소비 막아…집값 떨어지면 출산률 오를 것" 2026-03-08 12:02:55
“주거비 부담 완화는 교육, 자기계발, 전직을 위한 투자가 증가해 가계의 생산성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청년층은 여유자금 증가로 금융자산 형성 수요가 늘고 고령층은 규모 작은 집으로 이동하거나 주택연금(역모기지) 활용이 활발해질 수 있다”고 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양종희 “女 리더, 능력과 성과 자부심 가져야” 2026-03-08 11:05:35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엔 양 회장과 KB금융의 신임 여성 부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회장은 이들 새 여성 부점장을 격려하고 향후 필요한 태도 등을 조언했다. KB금융의 선배 여성 임원들이 신임 부점장들에게 여성 리더로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국민銀,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최저 연 4%대로 2026-03-08 09:54:07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출금을 꼬박꼬박 갚는 사람의 이자 부담은 더 경감될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현재 연체 없이 새희망홀씨대출을 상환하는 고객의 금리를 최대 2%포인트 인하해주고 있다. 6개월 동안 한 번도 연체하지 않고 빚을 갚으면 금리가 0.2%포인트씩 떨어진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SC제일은행, 순이익 1415억…57.3% 감소 2026-03-06 17:55:07
말 기준 자산 규모는 92조2781억원으로 전년 말(85조8409억원)보다 7.5% 늘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6%로 전년 대비 0.14%포인트 올랐다. SC제일은행은 이날 정기 이사회에서 총 1250억원을 결산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오는 3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당 내용을 승인할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신한은행, 인천 아동센터에 과일 900박스 전달 2026-03-06 17:04:18
사회공헌 활동은 인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로 기획했다. 신한은행은 오랫동안 인천시금고를 운영하며 이 지역의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을 돕는 포용금융에 공들이고 있다. 정 행장은 “인천 지역 사람들과 함께하는 포용금융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강해진 가계대출 규제에…카뱅, 주담대 금리 6.5%로 인상 2026-03-06 11:03:13
올해도 은행권에 가계대출 증가를 최대한 억제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아직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치를 내놓지는 않았지만 지난해보다 더 빡빡한 증가 폭을 요구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올해부터는 은행이 새로 취급한 주담대의 위험가중치 하한도 15%에서 20%로 높아졌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