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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이사회 의장, 공격적으로 인수합병(M&A) 칼을 빼든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등 ‘벤처 1세대’가 인공지능(AI) 격변 속에서 테크업계 전면에 다시 등장하고 있다. ◇경영 일선 돌아온 창업자들 “쏘카의 혁신 DNA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이 전 대표에게 이사회 의장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29일 전 직원 타운...
M&A '칼 뽑은' 엔씨…"캐주얼게임이 새 엔진" 2025-12-22 17:35:32
원조 격인 게임사다. 김택진 창업자는 2000년 리니지를 들고 처음 국경을 넘었다. 25년 넘게 리니지가 엔씨의 버팀목 역할을 했지만, 최근 들어 엔씨는 리니지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엔씨 매출은 2022년(2조5718억원)까지 2조원대를 유지했지만 2023년...
'리니지 성공 공식' 흔드는 김택진…엔씨, '캐주얼 게임'으로 판 갈아엎는다 2025-12-22 15:07:26
첫 시험장이었다. 김택진 대표는 지난 19일 감마니아 창립 30주년 축사에서 “양사 간 협업으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시장을 함께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김 대표의 말처럼 리니지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안겨준 일종의 ‘성공...
아이온2가 쏜 실적 반등 '신호탄'…서브컬처·슈팅으로 불씨 키운다 2025-12-21 09:00:01
앞세워 상승세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엔씨소프트는 MMORPG의 본질을 새로운 각도로 비춰볼 뿐만 아니라 액션, 슈팅,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도 우리만의 색깔이 있는 게임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
"엔씨 운명의 한 방"…17년 만의 후속작 '아이온2' 19일 출격 2025-11-18 13:44:03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스타 오프닝에서 밝힌 “장르별로 우리만의 색깔을 가진 게임을 만들겠다”는 발언도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이를 ‘IP 브랜드 경영’의 본격화로 해석한다. 일본·미국처럼 강력한 장수 IP를 시리즈 형태로 키우는 방향으로 엔씨의 전략이 이동하고 있다...
K-게임 신작 대거 공개…엔씨, 미 빅테크와 맞손 2025-11-13 23:35:00
참석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슈팅·액션·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엔씨만의 색깔이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다른 게임사들도 이번 지스타에서 신작을 선보였다고요? <기자> 올해로 9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 크래프톤이 신작 '팰월드 모바일'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김택진 "엔씨, AI·클라우드 기반 게임으로 부활할 것" 2025-11-13 17:46:54
‘지스타 2025’ 개막 오프닝 세션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사진)는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게임산업도 다른 산업처럼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며 “엔씨만의 색깔로 승부를 보겠다”고 강조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신규 프로젝트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공개했다. 김 창업자...
택진이형 지스타 떴다…엔씨, 미공개 야심작 '최초 공개' 2025-11-13 14:20:24
스틸 프론티어스'가 '지스타 2025'를 통해 공개됐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사진)도 현장을 찾아 간판 지식재산권(IP) '리니지'를 이을 '아이온2' 등 차세대 게임에 힘을 실었다. 김 공동대표는 13일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엔씨소프트는 MMORPG의 본질을 새로운 각도로 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새로운 세대에게 선택받는 게임 만들겠다" 2025-11-13 13:25:43
세션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 사진)는 이같이 강조했다. 김 창업자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게임 산업 속에서 엔씨만의 색깔로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거 흥행 공식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세대의 취향과 플랫폼 환경에 맞춘 신작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보겠다는...
[지스타] 엔씨 김택진 "다양한 장르서 우리만의 색깔에 집중" 2025-11-13 12:30:00
[지스타] 엔씨 김택진 "다양한 장르서 우리만의 색깔에 집중" 2년만에 지스타 공개 석상…"한국 게임 발전을 위해 노력" (부산=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 창업주이자 최고창의력책임자(CCO)를 맡고 있는 김택진 대표가 "슈팅, 액션,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우리만의 색깔이 있는 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