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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순형(전 인제학원 이사장)씨 별세 外 2026-03-22 17:54:40
박영혜씨 남편상, 기호·기덕·기선씨 부친상, 김희정·정유진·이정금씨 시부상=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8시 02-2072-2020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발인 23일 오전9시 031-219-6654 ▶신수식(고려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윤혜숙씨...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한국 시장 본격 홍보 나서 2026-03-19 11:23:45
총괄 디렉터 제니퍼 텅, 한국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김희정 이사가 참석해 관광 시장 현황과 현지 여행 트렌드를 공유했다. 제니퍼 텅 디렉터는 "한국은 기여도가 높고,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202년 9월 기준으로 한 해 동안 약 28만 명의 한국인 방문객이 뉴사우스웨일스를 찾았다. 이들은 평균 4.9일을...
"한잔하고 거나하게 취해도 되는날"…연극 <술 취한 사람들> 입소문 무섭네 2026-03-17 16:53:29
호평 속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학로 대표 연극 <분장실>로 호평받은 신경수 연출이 연출을 맡았으며, 손호준을 비롯해 민진웅, 김희정, 정혜성 등 배우들이 참여해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뜨거운 실관람평과 함께 전 회차 매진 소식까지 이어지며 화제를...
"선생님 우리 아들 마음 상해요"…욕설에 소송까지 '눈물' [이슈+] 2026-03-07 12:31:29
데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김희정 교사노동조합 대변인은 "교권 문제는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교권보호위원회라는 창구가 마련돼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교권보호위원회로 넘어가지만 위원회 구성에서 교사의 비율이 상...
'귀신 부르는 앱: 영' 양조아, 소름 돋는 열연…'조용한 흥행 돌풍' 2026-03-03 15:50:32
지닌 인물로, 참혹한 현장에서도 후배 나연(김희정 분)을 향해 능청스러운 농담과 집요한 팩트 폭격을 날리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귀신 부르는 앱: 영'의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한 양조아는 공포에 질린 동료를 다독이면서도, 실체 없는 공포에 다가가는 베테랑의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하며 극의 첫...
與, 사법 3법 강행에…법원행정처장 사의 2026-02-27 20:03:41
토론에 나선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헌법 101조·107조상 사법권의 최종심 권한은 대법원이 가진다”며 “법률 개정만으로 헌법이 결단한 구조를 바꾸는 것은 위헌”이라고 지적했다. 피해자 권리 구제의 지연, 변호사 비용 증가 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하지만 민주당은 “재판소원은 국민 기본권 침해를 보호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1기 민간위원 20명 위촉 2026-02-27 10:13:13
김성표 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김희정 삼성중공업[010140] 그룹장, 부경호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공학부 교수, 성은하 차병원 특허실장, 신진우 KAIST ICT석좌교수, 지승욱 한국생명공학연구원 AI바이오의약연구소장, 최은영 서울대 의과학과 교수, 한재흥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홍성주...
"나 생애 마지막 날까지 취해있으리라"…'술 취한 사람들' 연기 맛집 다 모였다 2026-02-25 13:06:10
앱: 영>의 김희정(린다), 공개를 앞두고 있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인 만남] 정혜성(로자), 드라마 [녹두꽃]의 노혜주(로자), 드라마 [신성한 이혼]의 김태향(마티아스), 드라마 [DP2]의 김낙연(루돌프) 등 스크린과 TV 시리즈에서 활약해온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여기에 권은혜(마르타), 윤감송(마그다),...
없어서 못 탔는데…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1년 만에 22만석↑ [1분뉴스] 2026-02-18 12:35:35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 반환된 좌석 중 재판매되지 못한 '노쇼' 승차권은 총 195만여 장이었다. 특히 2021년 12만4000장이었던 노쇼 규모는 매년 급증해...
명절 직후 층간소음 민원 접수, 추석보다 설에 더 많아 2026-02-17 07:00:04
설에 더 많아 실내 체류 긴 계절요인 영향도…김희정 "국가가 제도적 해결 필요"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일가친척이 모이는 명절 연휴를 보내고 난 뒤 관계기관이 접수한 층간소음 민원 건수가 추석보다 설 이후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환경공단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