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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로보락, 레알 마드리드와 공동 브랜드 체험 공간 꾸려 2026-01-05 10:17:12
나베우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소 기술을 소개하고,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와 일상에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로보락은 CES...
숯토리, 차별화된 숯마카세로 한 상 가득 즐기는 이자카야 브랜드 2025-12-09 12:08:20
야키토리, 타다끼, 나베, 우동, 타코와사비, 오코노미야키 등 폭넓은 일식 메뉴를 갖추고 있다. 특히 숯토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숯마카세는 애피타이저 느낌의 카나페 또는 메쉬 포테이토와 각종 야키토리를 뜨끈한 탕류, 육류, 해물과 함께 한 상으로 구성해 높은 만족도를 이끈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지브리 감성의...
“이 육수, 베이스가 된다니까”…간단요리사 알린 ‘숏폼왕’ 2025-11-21 14:34:43
영상에 담아냈다. 우수상은 양유정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는 [건강 지킴이]다’가 받았다. 장려상은 김민준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는 사부의 비밀레시피이다’, 노휘경 감독의 ‘김치돈까스나베’, 배유미 감독의 ‘호모 간단쿡스: 탄생의 비밀’, 하현지 감독의 ‘담백한 채소육수로 삼시 세끼 차려먹기!’ 등 네...
"AI시대 '공생지능'은 생각의 대전환"…대학총장·기업인도 열공 2025-11-07 17:31:48
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 발표 때는 560개 좌석이 가득 찼다. 앉지 못한 청중 100여 명은 복도에 다닥다닥 붙어 강연을 들었다. 영상으로 강연을 볼 수 있는 옆 강당 공간의 300석도 금세 가득 찼다. 스나베 의장은 이날 “글로벌인재포럼이 20년간 개최됐다는 데 놀랐다”고 운을 뗐다. 그는 “AI의 수많은 이점에도 아직...
"AI가 대체못할 '인간다움'을 무기로 만들어야" 2025-11-07 17:30:19
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모든 인류가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갖춘 시대에 이제는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력이 한계를 정한다”고 말했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AI는 결론을 내면 끝이지만 인간은 그 결론을 토대로 ‘이게 옳은 길인가’ ‘내가 이기는 대신 양보하는 게 낫지 않을까’를...
[사설] 인구재앙 극복·구조개혁 성패는 첨단 인재 양성에 달렸다 2025-11-06 17:33:33
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AI가 ‘지능의 민주화’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바꿀 것”이라며 “이제 한계를 정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력”이라고 강조했다. AI와 공존하는 시대의 핵심 가치는 새로운 꿈을 꾸는 상상력, 즉 ‘인간다움’이라는 진단이다. 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도 단순히 AI 기술에 숙련된...
짐 하게만 스나베 "상상력 크기가 AI한계 정해…불가능한 현실 꿈꾸는 리더 돼야" 2025-11-05 18:17:31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5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개막한 ‘글로벌인재포럼 2025’에서 기조연설을 시작하며 찰스 디킨스 장편소설 의 첫 문장을 인용했다. 스나베 의장은 인공지능(AI)을 마주한 인류가 소설 배경인 프랑스혁명만큼이나 격동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조선시대 신문고는 존중의 리더십 상징" 2025-11-05 18:15:33
나선 짐 하게만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조선시대의 신문고를 ‘존중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상징으로 꼽았다. 이 같은 문화의 힘이 인공지능(AI) 시대에 한국이 큰 잠재력을 지니는 바탕이라고 평가했다. 스나베 의장은 “한국은 강력한 문화와 현대적 혁신이 놀라울 정도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했다. 그는 “SAP...
"AI가 여는 지능의 민주화…인류 역사 바꿀 것" 2025-11-05 17:53:23
짐 하게만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5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개막한 ‘글로벌인재포럼 2025’ 기조연설에서 “인쇄술 발명이 ‘지식의 민주화’를 이끌었다면, 인공지능(AI)은 ‘지능의 민주화’를 통해 인류 역사를 바꿔놓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AI와의 공존 과정에서 새로운 꿈을 꾸는 상상력,...
글로벌 인재포럼 2025 개막..."공생형 리더십의 시대" [뉴스+현장] 2025-11-05 17:31:40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AI는 ‘지능의 민주화’를 이끌고 있지만, 방향키는 여전히 인간이 쥐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나베 지멘스 이사회 의장은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고 조직 전체의 문화를 바꾸는 일이며, 리더는 좋은 정답보다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