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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노조 "이사장직 관료 전유물 아냐…내부 출신 세워야" 2026-02-05 16:39:51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노동조합이 "외부 낙하산 인사 관행을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5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용보증기금지부는 고광욱 위원장 명의 성명을 내고 “신보 미래 3년, 나아가 100년을 책임질 수 있는 ‘검증된 리더’를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신보는 지난해 8월 이후 수개월간 이사장 공백...
[단독] 국힘, '낙하산 금지, 혈세 최소화'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2026-02-04 17:42:54
10년이상 종사자로 문턱을 높였다. 또한 국회 인사청문도 명문화했다. 이 법은 또한 공사 자본금 재원 마련에 대한 민간 출자 가능성도 차단했다. 특히 현재 3조원으로 책정된 자본금도 1조원으로 줄였고, 자본금 출자 대상도 '정부 등'에서 '정부'로 한정했다. 특히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2026-01-26 16:59:50
신탁사에서 NPL 업무 경험이 있고 회생법원 관리위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유암코 대표에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김 내정자가 금융권 경력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낙하산·보은 인사’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김 내정자는 과거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 당시 이재명 대통령(당시 경기지사)을 옹호하는...
[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신탁사에서 NPL 업무 경험이 있고 회생법원 관리위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유암코 대표에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김 내정자가 금융권 경력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낙하산·보은 인사’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김 내정자는 과거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 당시 이재명 대통령(당시 경기지사)을 옹호하는...
금융기관장, 李 측근·정치인 수두룩…관료 출신은 '제로' 2026-01-23 17:25:43
앞으로도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 내부 출신과 ‘정치권 낙하산’이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등은 임기가 끝났다. 오는 3월에는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의 임기도 종료된다. 기관장 인사에서 관료 출신이 배제되면서 공무원 사회는...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2026-01-23 15:23:56
금융권에서는 앞으로도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 내부 출신과 ‘정치권 낙하산’이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박종석 금융결제원장 등은 임기가 끝난 상태다. 오는 3월에는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임기도 종료된다. 기관장 인사에서 관료 출신이 배제...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인사 실패’였습니다. 군사적 역량은 따지지도 않고 그저 친하다는 이유로 지인을 사령관 자리에 ‘낙하산’으로 꽂아 넣었거든요. 그래도 왕은 그녀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퇴근길그렇게 달려오기를 20여 년. 화려한 드레스 안에서 그녀의 몸과 마음은 새까맣게 타들어 갔습니다. 왕의 곁을 지키며 치른...
[데스크 칼럼] 금융 이너서클, 과연 惡인가 2026-01-14 17:02:52
인사 영입도 가능하다. 하지만 역사에 새겨진 과거를 돌이켜보면 외부 인사는 곧 정치권 의중이 반영된 낙하산 회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힌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 KB금융 회장에 오른 게 대표적 사례다. 당시 KB뿐만 아니라 하나·우리·산업은행 금융지주 회장이 정치권과...
전농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사퇴하라…'셀프개혁' 안 돼" 2026-01-13 19:23:08
낙하산 인사 논란 등 중대한 사안의 중심에 현 농협중앙회장이 있다"면서 "농협중앙회장은 중앙회장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모든 의혹에 대해 성실히 조사에 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종덕 진보당 의원도 성명을 내고 "'셀프개혁'으로는 농협에 대한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면서 "농협 개혁의 첫걸음은 강호동...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2026-01-07 18:14:46
‘낙하산 인사’들이 경영을 주도하며 경쟁력이 약화한 결과다. 회사가 단기 실적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상품을 판매해 오며 악순환을 거듭했다. KDB생명은 매각에 앞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새 리더십 체계를 갖췄다. 회사는 다음달 말 주주총회를 열어 ‘영업통’ 김병철 수석부사장을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