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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예술작품 즐기며 마음의 에너지 충전하세요 2026-02-12 15:58:27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전국 관객 수 100만 명을 넘겨 설 연휴의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유배된 왕의 이야기를 유배지 촌장과의 서사로 풀어나가는 과정에 주목할 만합니다. 긴박감이 넘치는 액션물을 보고 싶다면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를 추천합니다. 기발한 상상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휴민트'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연휴 달구는 한국영화 3편 2026-02-12 15:50:21
펼쳐진다.◇단종의 마지막은…‘왕과 사는 남자’‘왕과 사는 남자’는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세상을 떠난 조선 제6대 왕 단종(박지훈)의 마지막 1년과 충신 엄흥도(유해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엄흥도는 강에 버려진 단종의 시신을 영월의 동강에서 건져 올려 예를 갖춘 인물이다. 영화는 1457년 노산군으로...
타지에 정착한 이방인이 건네는 따뜻한 '렌탈' 위로 2026-02-12 15:46:24
누워있던 남자가 벌떡 일어난다. 혼비백산한 백인 남자의 입에서 욕이 터져 나온다. 그러나 그를 제외한 그 누구도 놀라지 않는다. (히카리, 2026)는 작년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도쿄국제영화제를 포함해 네 개의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은 화제작 중 하나다. 주지할 점은 나 같은 아트하우스 영화로서의 예술성과 미학을...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2026-02-10 21:48:41
이미 아들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희원은 2001년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시즌1·2(2001~2002) 여주인공 '산차이'로 유명하다. 2011년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지만 결혼 10년 만인 2021년 이혼했다. 그는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2022년 3월...
"과장님 폰에 내 프사가…" 여직원 '하소연'에 회사 조치는?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9 13:46:00
게다가 자신은 이미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있고, 이 사실을 과장도 아는 만큼 소개팅을 위해 저장한 건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카톡 프사는 그래도 제가 남들 보라고 올린 거니 그렇다 치더라도 인스타는 제가 알려준 적도 없고 회사 사람들이랑 팔로우하지 않고 있다"며 "과장님은 제가 찰나의 순간이니 당연히...
추문에 '흔들' 노르웨이 왕세자빈 "국왕 부부에 사과" 2026-02-07 01:12:14
친밀한 관계와 부적절한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자 "판단력이 부족했으며 엡스타인과 접촉한 것을 깊이 후회한다"고 즉각 사과했었다. 이번에 공개된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에는 2012년 엡스타인이 신붓감을 찾으러 프랑스 파리에 왔다고 하자 왕세자빈은 "파리가 불륜하기에 좋다. 스칸디나비아 여성이 신붓감으로 더...
이강우·김보정·최재웅 등 연극 '운베난트' 캐스팅 공개···내달 27일 개막 2026-02-06 12:30:16
캐스팅으로 진행되어 인물의 성별보다 감정과 관계의 본질에 집중한다. 이야기의 중심에 놓인 Y(교수) 역에는 홍우진, 이강우, 김보정이 캐스팅됐다. 교수 Y는 지성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인물로, 롤란트의 삶과 감정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는 존재다. 홍우진은 뮤지컬 〈긴긴밤〉, 〈레드북〉, 연극 〈오만과 ...
최우식 "감정적으로 힘든 작품, 멀리했는데"…'넘버원' 택한 이유 [인터뷰+] 2026-02-03 16:10:33
좋겠다"고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와 함께 설 연휴 경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어서 극장에 놀어와 다양한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다"고바람을 드러냈다. '넘버원'은 우와노 소라 작가의 소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냉기류' 미국-콜롬비아 관계 회복할까…3일 양국 정상회담 2026-02-03 10:32:48
만들어 미국에 파는 것을 좋아하는 역겨운 남자"라고 비판했다. 양국 간의 분위기가 급반전한 건 두 정상이 통화한 이후다. 지난달 7일 페트로 대통령과의 통화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전화 말투에 감사한다. 가까운 시일 안에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좌익 게릴라 출신인 페트로 대통령의 희망은 1980년대 이후...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탈세 의혹…차기작 줄줄이 비상 [이슈+] 2026-02-02 08:23:13
믿지 못하는 언니가 진실을 추적하면서 정체불명의 남자와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악마를 보았다', '밀정' 김지운 감독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보람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제작사는 용필름이다. 용필름은 '독전', '콜', '로기완' 등의 영화와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