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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명 달리는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2026-03-04 11:18:30
역대 기록은 2022년 남자부 2시간4분43초, 여자부 2시간18분3초다. 이번 대회에서 기록 경신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라톤과 연계한 ‘서울러닝엑스포’도 열린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완주 메달 각인 이벤트, 러닝 인플루언서 토크 콘서트, 트레이닝 워크숍 등이 마련된다....
폭설에 교통 마비…올림픽 선수들 '눈길 행군' 소동 2026-02-20 11:35:24
교통 혼란을 고려해 여자부 예선 마지막 세션과 남자부 준결승 경기 시작 시간을 각각 30분씩 늦췄다. 캐나다 대표팀의 헤더 네도인 코치는 "스키 선수들이라면 '실내 종목인 컬링이 눈 때문에 지연되다니 그게 말이 되느냐'고 비웃었을지도 모르겠다. 정말 '겨울 왕국' 같은 광경이었다"고 농담 섞인...
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07:07:48
변경되면서 이날 오후 8시20분에 열리려던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1시간 앞당겨져 7시20분에 진행된다. 리비뇨 스노파크 인근의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에어리얼 예선도 폭설로 연기돼 여자부는 18일, 남자부는 19일에 예선과 결선을 연이어 치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우승상금 2억…대구마라톤 4만여명이 뛴다 2026-02-12 17:29:22
에티오피아의 메세렛 베레테(27)와 함께 지난해 열린 대회에서 기록한 데라 디다 야미(30), 케냐 출신 하프마라톤 세계랭킹 3위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29)이 경쟁한다. 국내에서는 남자부에서 2시간17분대 기록을 보유한 전수환(27) 선수가, 여자부에서는 2025 대구마라톤에서 2시간32분20초로 국내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첫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9 07:57:04
남녀 예선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시간이 성적에 두루 반영된다. 남자부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경희대), 여자부 윤신이(봉평고)가 결선 진출에...
스노보드 이상호, 오늘 한국 400번째 메달 주인공 될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25:17
획득이 목표다. 특히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리스트는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한국은 동·하계를 합해 역대 올림픽에 참가해 39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남자부엔 이상호 외에 김상겸(하이원), 조완희(전북스키협회)가 함께 출전하며, 여자부엔...
유망주 유승은, 韓 여자선수 최초 스노보드 빅에어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16:54
대회 땐 한국 선수가 없었다. 남자부에선 평창 대회 때 이민식이 출전했지만 결선엔 오르지 못했고, 베이징 대회 땐 마찬가지로 한국 선수가 나서지 못했다. 유승은이 이번 대회에서 결선에 진출한다면 그 자체로 한국 최초의 역사가 된다. 예선에선 1·2차 시기 중 더 나은 점수가 최종 점수로 반영되며, 상위 12명이 10일...
대회 첫 金 주인공 나왔다…폰 알멘, 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21:24:37
경기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다. 조반니 프란초니가 1분 51초 81로 2위에 올랐고, 도미니크 파리스가 1분 52초 11로 레이스를 마쳐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활강과 대회전 각각 3승, 슈퍼대회전 2승을 거두며 남자부 종합 순위 1위를 달리는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는 1분 52초 31로 4위에 그쳤다....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세 차례 우승한 그는 해당 종목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남자부의 이채운 역시 세계 최초 수준의 고난도 기술인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을 통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가온과 이채운의 결선은 각각 13일과 14일 새벽에 펼쳐지며 밀라노의 설원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쌍두마차 김민선·이나현…500m '금빛 레이스' 정조준 2026-02-01 17:32:49
남자부 김준호와 정재원을 앞세워 다시 한 번 ‘빙속 강국’의 자존심을 세운다는 각오다. 여자 빙속은 2010 밴쿠버, 2014 소치 대회를 석권하며 세계를 호령다. 하지만 지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금빛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는 김민선과 이나현이 명예회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