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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맞게 인하하고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 대전환해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현재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규제자유특구’도 ‘메가프리존’으로 확대해 미래산업이 지방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청년 대상 참신한 정책도 돋보였다. 장 대표는 ‘천원의 아침’을 ‘천원의 삼시세끼’로...
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2-02 06:00:36
500여만 톤을 구매했다. MS는 2030년까지 탄소 네거티브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니, 정유사업과 바이오정유 사업 분리...외부 투자 확대 이탈리아 최대 에너지 기업 에니(Eni)가 탈탄소 전략의 일환으로 전통 정유사업을 분리한다. 에니는 지난 1월 5일 유럽과 중동 지역의 정유 및 물류 사업부를 전담할...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2026-01-27 09:46:50
개발에는 네거티브 규제(negative regulation) 방식, 즉 ‘이것 빼고는 다 할 수 있다’는 접근이 훨씬 적합하다. 특히 세포·유전자치료제처럼 기존 법 제도로 규제하기 어려운 혁신 기술의 경우, 경직된 규제는 적시 제품화를 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규제과학(regulatory science) 역량의 부족이다. 첨단...
OTT·플랫폼 규율 새 판…통합미디어법 국회 토론회 2026-01-26 12:10:08
점에서 의미가 있다. 편성과 광고 규제는 대폭 완화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장르 및 주편성 규제, 국내 제작 및 외주 제작 편성 의무 등을 재검토하거나 폐지하고, 광고는 '금지된 것 외에는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는 구상이 소개됐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3개 분과별 5일간 릴레이 협상(종합) 2026-01-19 16:47:48
보여주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앞서 양국은 지난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12차 협상을 진행했다. 당시 중국 상무부는 양측이 국경 간 서비스 무역, 투자, 금융 서비스, 네거티브 리스트 시장 접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긍정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dkkim@yna.co.kr jkhan@yna.co.kr...
전문가 77% "한국 첨단·신산업 기업규제 美·日·中보다 심해" 2025-12-23 13:45:36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규제혁신 제도로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을 가장 많이 들었다. 김재현 경총 규제개혁팀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반도체 등 첨단산업 패권 경쟁에서 각국은 막대한 보조금, 세제지원, 수출통제 등 다양한 수단으로 자국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기고] 자율주행 패권전쟁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다 2025-12-22 18:17:04
외에는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도입과 운행설계영역(ODD) 확장이 시급하다. 둘째, 자율주행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인 제도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고 책임 법제와 보험제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야 한다. 운전 주체가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는 기존 법제만으로는 사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BOJ 금리인상, 엔 캐리 청산 쇼크는 없었다! 日 경제, 우에다發 잃어버린 10년 급부상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2 08:11:52
엔 케리 청산 쇼크 미발생 Q. 방금 엔 캐리 자금 네거티브 트레이드에 대해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미국 증시도 엔화 자금이 청산보다 유입될 것이라는 기대로 올랐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분위기 전환 - 마이크론 주가, 거품 우려 AI 종목 상승세 유발 - 펀더멘털은 ‘골디락스’, 23일 3분기...
김성환 장관 “탄소중립이 곧 돈 되는 기회...재생E 단가 낮추겠다” 2025-12-11 18:09:12
현재의 규제 틀(포지티브 규제)을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고 정책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강화하여 기술, 금융, 산업이 연계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의 제조업 강점을 활용해 탈탄소 기술 육성에 있어 무엇보다도 수출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단독] 대통령실 우려에 '닥터나우 방지법' 중재안 찾는 與 2025-12-10 17:39:03
것은 과도하다”며 “네거티브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구 약사를 의식하는 의원이 적지 않아 이대로 처리할 가능성도 있다. 한 민주당 의원은 통화에서 “법안 상정이 미뤄졌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 약사회에서 항의 문자가 쏟아져 곤혹스럽다”고 말했다. 최형창/김형규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