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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이용' 아이폰 긴급SOS가 美 눈사태서 6명 살렸다 2026-02-19 15:02:55
4명으로 이뤄진 일행은 캘리포니아주 북부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서 사흘간의 스키 여행을 마치고 17일 오전 귀환하다가 축구 경기장 규모의 눈사태를 만났다. 대피할 틈도 없이 8명이 목숨을 잃었다. 실종자 1명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이드 1명을 포함한 6명은 아이폰의 긴급SOS 기능을 이용해 구조대와 연락...
눈사태 경고에도 '오지 스키' 강행…美서 8명 사망 2026-02-19 07:08:56
18일(현지시간) AP·AFP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은 북부 타호 호수 인근 캐슬피크 지역에서 눈사태에 휩쓸린 스키 여행객 8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여행사 '블랙버드 마운틴 가이드'가 주관한 오지(backcountry) 스키 프로그램 참가자들로, 가이드 4명과...
美서 겨울폭풍속 스키 타던 8명 사망…실종된 1명도 사망추정 2026-02-19 06:45:57
AP·AFP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은 주 북부 타호 호수 인근 캐슬피크 지역에서 눈사태에 휩쓸린 스키 여행 참가자 8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1명은 여전히 눈보라 속에서 실종된 상태로, 40여 명으로 구성된 구조대가 수색중이다. 그러나 보안관실은 가족에게 "구조 작업을 (시신) 수습...
트럼프,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野 일각, 보이콧 검토 2026-02-19 01:06:55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소속 디나 티투스(네바다), 시드니 캠라거-도브(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국정연설에 불참할 예정이라고 대변인 등을 통해 밝혔다. 시드니 캠라거-도브(캘리포니아) 하원의원도 기자들의 질문에 "아마도 안 갈 것 같다"고 답했다. 재러드 허프만(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연설 도중 퇴장할 의사를...
겨울 폭풍에 '대형 눈사태'…스키 타던 10명 실종 2026-02-18 12:36:13
일행 10명이 실종됐다.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은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타호 호수 인근 캐슬피크 지역에서 스키어들이 눈사태에 휘말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스키 가이드 4명과 고객 12명 등 총 16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일행 중...
'겨울폭풍' 美캘리포니아 눈사태로 스키 타던 10명 실종 2026-02-18 12:17:15
스키를 타던 10명이 실종됐다.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은 17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0분께 타호 호수 인근 캐슬피크 지역에서 눈사태로 스키를 타던 16명이 휘말렸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들은 스키 가이드 4명과 고객 12명으로 구성된 일행이었다. 구조 당국은 일행 중...
해빗팩토리 美법인 설립 4년…누적 대출액 2561억 달성 2026-02-12 10:16:06
캘리포니아·조지아·텍사스·네바다·워싱턴주에서 주택담보대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현지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모색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이동익 해빗팩토리 공동대표는 “기술력을 활용한 디지털 모기지 플랫폼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10대 목소리 커진 反ICE 시위…고등학생 이어 중학생까지 동참 2026-02-10 11:29:26
거부하는 워크아웃 행진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네바다, 애리조나,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학생 시위가 일어나 일부 학교가 휴교하기도 했다. 시위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지난 7일 콜로라도 포트 콜린스 소재 레셔 중학교 전교생 766명 가운데 절반이 워크아웃 시위에 동참했다. LA 샌페...
美 캘리포니아주 '억만장자세' 추진에…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부자들 2026-02-09 08:42:30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면서 인접한 네바다주로 부유층이 이동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소득세가 없고 재산세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 초고가 주택 시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8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실리콘밸리 등 억대 부자들이 세 부담을 이유로 라스베이거스 ...
'억만장자세' 논란에 캘리포니아 옆동네 부동산 '들썩' 2026-02-09 08:25:18
반면 네바다주는 소득세가 없고 재산세도 0.44%에 불과하다고 회계 소프트웨어 업체 인튜이트가 밝혔다. 억만장자세가 도입되면 부담은 더 커지게 된다. 이는 10억 달러 이상 부자들에게 일회성으로 5%의 세금을 걷는 것을 골자로 한다. 평생 캘리포니아에서 살다가 최근 라스베이거스에 2천100만 달러짜리 콘도를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