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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여성 르네 굿(37)이 역시 이민단속 연방 요원의 총을 맞고 사망한 터라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부담이 커진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민주당 정치인이 이끄는 미국 내 도시에서 격렬 시위나 폭동이 발생하기 전에는 연방 정부가 개입하지 않겠다고 한발 물러선...
"민주당과 공직자는 집 팔 건가"…文정부 '직보다 집' 재조명 2026-02-02 10:44:52
시절이던 2019년 노영민 비서실장이 수도권 다주택자에게 매각을 권고했을 때, 당시 민정수석이 강남의 아파트를 팔지 않고 사의를 표명한 일을 재조명했다. 그는 "세간에서는 '직(職)보다 집을 택했다'고 했다. 공직의 명예보다 강남 부동산의 가치가 우위에 있음을 보여준 장면이었다"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뉴욕증시 하락 마감...연준 차기 의장 후보, 케빈 워시 공식 지명-[글로벌 마감 시황] 2026-02-02 08:35:28
상승폭을 키워 나갔습니다. (금)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는 소식에 가장 크게 타격을 받았던 건 아무래도 금과 은이겠죠. 보시는 것처럼 금 선물은 이날 11% 넘게 급락하면서 4천 745달러 선까지 내려 왔고요. 은 선물은 1980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은 선물은 무려...
이광재, 강원지사 '불출마' 선언…"우상호 돕겠다" 2026-02-01 11:19:08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우정을 언급하며, “절실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우선인지 고민한 끝에 내린 결단”이라고 했다. 강원도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이 전 의원은 “강원도는 제게 땀과 눈물이 있는 곳”이라며 고심의 흔적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의 강원특별자치도를 ‘무늬만 특별자치도’라고 진단하며, 인근...
애플·테슬라 들고 예금 300억, 금도 있다…금융감독 수장의 자산 지도 2026-01-30 14:37:54
재산공개 대상자 중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노재헌 주중 대사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 대사는 530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가장 비중이 큰 것은 증권 자산으로 주식 213억2000만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주로 해외 주식에 투자했다. 건물(132억4000만원)은 본인과 모친...
美연준, 미국경제 성장세 개선되자 작년 7월 이후 첫 금리동결(종합) 2026-01-29 07:39:05
침해에 우려를 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에도 파월 의장을 향해 '나쁜 의장'이라고 칭한 뒤 "곧 그 자리에서 물러나기를 바란다"며 공세를 이어간 바 있다. 이날 FOMC 후 파월 의장의 회견은 소환장 발부 관련 성명을 낸 후 그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지만,...
연준 파월 "美성장세 분명히 개선…견조한 기반서 올해 시작"(종합) 2026-01-29 06:31:53
자신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에 강경 기조로 돌아선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파월 의장은 오는 5월 연준 의장직 임기 종료 후에도 이사직 잔여 임기를 지속할지에 대해서도 "그 사안에 대해 오늘 할 얘기가 없다"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의 의장직 임기는 오는 5월 종료되지만, 연준 이사로서의 임기는 2028년 1월...
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 완화를 시도하고 있다. '폭력 진압' 기조로 논란이 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을 현장에서 배제하는 한편, 백악관이 직접 현장을 통제하고, 총격 사건에 대한 연방 차원의 대대적인 조사를 수용한 것이 대표적 수습책으로 나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도서 선회 기류 2026-01-28 16:10:49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전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최근 미국에서는 한 달 새 이민 단속 작전 과정에서 시민 2명이 사망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까지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무당층 유권자의 평가는 집권 1·2기를 통틀어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野 "핫라인 아닌 '핫바지'" vs 與 "트럼프 특수성"…美 관세 공방 2026-01-28 12:59:08
노(No) 라인' 정도"라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또 김 총리가 민주당 당권 도전에 관심이 있다는 관측을 언급하며 "국무총리 자리가 당 대표 명함용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도 "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판했다. 반면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