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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저렴한 노동력과 미국과의 지리적 근접성 덕분에 산업화가 가속될 가능성이 있다. 친시장 개혁과 정치적 안정성을 갖춘 국가는 큰 수혜를 볼 수 있다. 라틴아메리카는 고평가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헤지가 될 수 있다.” ▶향후 1년간 미국 경제의 최대 리스크는 무엇인가. “주택이다. 미국...
[이슈프리즘] 대한민국 최적 포트폴리오 2026-01-01 17:56:07
심각하다. 혁신과 성장을 위해 국내에 자본이 필요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가는 돈을 억지로 막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기술 패권 시대에 혁신 경쟁은 돈 싸움이 됐지만, 돈이 없어서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건 아니다. 혁신이 자라날 토양을 조성하면 돈은 따라오게 돼 있다. 결국 규제개혁, 노동개혁이다.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대통령은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며 ‘6대(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 추진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해 ‘대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지금까지 일궈낸 압축 성장 방식과는...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머릿수로 승부하는 시대가 아니고 노동력으로 가치를 만드는 세상도 아니다. 교육과 대학 개혁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더욱 예리하게 벼리고 정교하게 가다듬으면 미래 생존 전쟁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 무작정 청년들을 창업 대열로 떠밀어서는 안 된다. 한국은 모든 업종이 공급과잉이다. 창업 성공 확률은 기대보다 높지...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혁신을 위한 규제 완화와 구조 개혁 없이 성장이 본궤도에 오르기는 쉽지 않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가계부채·물가가 소비 제약한국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내외 주요 기관은 2026년 한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1.8%로 전망했다. 1% 안팎의 지난해 성장률에서...
"뉴발란스 신는 게 왜?" 40대의 분노…한국만이 아니었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31 11:19:20
고령 노동자들을 동원하지 않으면 노동 인구가 줄어들어 젊은 세대에게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면서 "이는 이미 수십년간 고령층에게 유리하게 진행된 세대 간 불평등 문제를 더욱 악화시켜 심각한 불공정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젊은 세대의 불만이 현실 세계에서 거세게 표출된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프랑스 연금...
산업연구원장 "내년 1.9% 성장 예상…대미 통상·부동산 리스크 변수" 2025-12-31 10:32:22
감소에 대응한 노동·재정 구조개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잠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환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공급망·경제안보 역량 강화 △디지털·AI 기반 생산성 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재정립 △기후·에너지 전환을 미래 성장 엔진으로 육성 △인구 감소 대응과 노동·재정의 구조개혁을 통한...
산업연구원장 "새해 韓경제 1.9% 성장…불확실성을 새 기회로" 2025-12-31 10:12:26
▲ 인구 감소 대응과 노동·재정의 구조개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잠재력 확보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내년은 한국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정부와 기업, 연구기관 등 국내 모든 경제주체가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때, 한국 경제의...
손경식 "노사관계 선진화 시급…2026년 경제 대전환의 원년 되길" 2025-12-29 12:53:13
노동 등 핵심 분야 구조개혁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히신 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경직된 노동시장 규제를 해소해야 한다”며 “우리 노동시장은 산업구조 변화에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경쟁국들보다 생산성도 낮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사관계 선진화도 시급한 과제”라며 “국가 경쟁력의 걸림돌이...
중기중앙회장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복원에 역량 집중" 2025-12-29 11:00:01
개혁과 노동구조 혁신 ▲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6개를 꼽았다. 김 회장은 "중소기업계는 2026년을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스스로를 단련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는 뜻의 자강불식(自强不息)을 꼽았다"며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자강불식'의 자세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중소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