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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김봄소리 옷 짓는 디자이너, 그가 연출한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4 17:00:41
활약한 김봄소리도 정 감독이 제작한 노란 드레스를 입었다. 공연 전 주에 의뢰를 받은 정 감독이 닷새 만에 만든 작품이었다. “제가 디자인할 때 보는 건 세 가지, 음악, 존재감, 그리고 캐스팅된 무대의 특수성이에요. 연주자가 동양에서 온 작은 요정처럼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겸비했으면 했죠.” 디자인에 앞서 그는...
예술가들의 '옷' 짓는 정윤민, 그가 멈춰 세운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2 18:14:11
감독이 만든 노란 드레스를 입었다. 공연 전주에 의뢰를 받은 정 감독이 닷새 만에 만든 작품이었다. 백여명이 올랐던 무대에서 이 드레스를 입은 김봄소리는 감출 수 없는 화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가 디자인할 때 보는 건 세 가지, 음악, 존재감, 그리고 캐스팅된 무대의 특수성이에요. 연주자가 동양에서 온 작은...
런던 필이 선사한 부드러움...손열음의 화려함도 살렸다 2025-10-15 15:07:52
포근한 온기를 남겼다. 가드너의 백발도 노란 조명을 받아선지 햇살을 담은 윤슬처럼 은빛으로 반짝였다. 악단이 첫 곡으로 따뜻한 음색을 선포하듯 드러낸 뒤엔 시폰 질감의 검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손열음이 당찬 걸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협연 곡은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 피아노 연주가 화려해야 맛이 ...
어깨 드러낸 노란 드레스…멜라니아 패션 '시선집중' 2025-09-18 12:36:29
이 드레스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분홍색 벨트와 (노란색 드레스는) 정말 특이한 조합인데 그는 빛난다", "아름답다"는 호평이 있었던 반면에 "드레스가 너무 별로다", "멜라니아는 해변이라도 가는 건가?"라는 혹평도 있었다고 영국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버버리코트에 어깨 드러낸 드레스까지…멜라니아 英 국빈방문 패션 2025-09-18 12:10:31
의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에서도 이 드레스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분홍색 벨트와 (노란색 드레스는) 정말 특이한 조합인데 그는 빛난다", "아름답다"는 호평이 있었던 반면에 "드레스가 너무 별로다", "멜라니아는 해변이라도 가는 건가?"라는 혹평도 있었다고 영국...
"인생 최고의 영예"…트럼프 국빈만찬 '극찬' 2025-09-18 09:33:32
파란 드레스를, 멜라니아 여사는 노란 드레스를 갖춰 입었다. 윌리엄 왕세자 부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딸 티파니 트럼프도 함께했다. 47.3m 길이의 대형 테이블에는 139개의 촛불과 꽃장식이 놓였으며 식기류 1천452점이 올랐다. 직원 100여 명이 손님 160명에게 음식을 서빙했다. 음악 목록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첩보 영화...
트럼프, 英윈저성 국빈만찬…"내 인생 최고의 영예" 2025-09-18 06:45:08
대통령은 연미복 차림이었고, 커밀라 왕비는 파란 드레스를, 멜라니아 여사는 노란 드레스를 갖춰 입었다. 윌리엄 왕세자 부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딸 티파니 트럼프도 함께했다. 스타머 총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등 양국 정부 주요 인사는 물론이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
[전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갈 것, 마크 브래드포드 Keep walking 2025-08-26 08:08:23
2005년 미국 남부를 덮친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통해 미국 최초의 퀴어 운동가이자, 자신을 드래그의 여왕이라 칭한 윌리엄 도어시 스완의 삶을 비춘다.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Keep Walking’ 그리하여 승리할 것. 스완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속삭인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첫 무대는 메시지"…역대 영부인 외교 데뷔전 '패션 승부수' 2025-06-17 18:59:01
평가받았다. 이후 격자무늬 셋업, 노란 상의에 하늘색 스커트 등 다양한 룩으로 변화를 주며 각국 정상 부인들과의 일정에 참여했다. 만찬 자리에서는 동양적 문양이 장식된 화이트 칵테일 드레스에 흰 장갑, 검은 손지갑을 더해 격식을 갖춘 모습을 연출했다. 스페인 한국문화원을 찾은 일정에서는 한복 전시 공간과 한글...
리사, 루이비통 스타킹만 신고 '파격'…제니·로제도 '눈길' 2025-05-07 07:22:07
미니드레스, 2024년에는 알라이아의 파란 드레스를 입었던 제니는 올해 다시 샤넬의 클래식한 옷차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제는 2021년 멧갈라 카펫을 밟은 지 4년 만에 다시 찾았는데, 생 로랑의 클래식한 슈트에 이너를 생략하고 티파니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리사는 일명 '팬츠리스룩'을 선보이며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