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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에…이마트, 이번주에만 33% 뛰었다 [종목+] 2026-02-06 09:46:58
새벽배송 서비스에 나설 수 있게 된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시에는 유통과 물류 동반 수혜가 가능하다"며 "특히 대형마트의 온라인 주력 카테고리인 신선식품은 새벽배송 수요가 높은 만큼 규제 완화 시 점유율 확대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감액배당 모멘텀 부족" 2026-02-06 07:54:00
그러면서 "향후 관건은 대형 금융지주들의 생산적 금융에 따른 기업대출 시장 경쟁 강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실적 개선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CET1 비율 제고를 통한 주주환원 역량 제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는 물론 이에 대한 예측 가능성 제고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KB증권, 작년 순이익 6824억원 '사상 최대' 2026-02-05 18:01:16
M&A 부문에서는 국내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9건을 완료했다. 트레이딩그룹은 자산 배분과 메자닌 등 전략자산 운용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홀세일 부문은 주식형 펀드와 대차잔고 순보유잔고(AUM) 증가를 바탕으로 국내 기관주식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3816억…전년비 113%↑ 2026-02-05 17:26:10
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에 적극적인 기업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조직은 CIB총괄사장 직속 조직으로 편제돼 실행력과 속도감을 높였으며 발행어음 담당 부서인 종합금융운용부와 함께 자본시장을 통해 모험자본을 육성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이찬진 "금감원, 美·日처럼 국가기관 지정돼야" 2026-02-05 17:19:00
결정을 한다"며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공운위를 담당하는 재정경제부가) 옥상옥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금융감독기관의 중립성·자율성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가치이고,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라며 "지정 안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얘기한 바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한국항공우주, 50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2026-02-05 16:40:10
리픽싱 조건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전환사채는 NH투자증권이 전액 인수할 예정이며 발행일은 3월4일이다. 회사는 전환사채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차입금 상환 효과를 통해 부채비율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약 116.5%포인트 축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李 "썩은 상품 정리" 발언에…"코스닥은 OO 대신 OO 봐야" [분석+] 2026-02-05 14:17:40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증권사가 ROE 개선 여부와 밸류에이션 등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비중 확대'는 △코스닥 반도체, '선별 접근'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코스닥 정보기술(IT)하드웨어, '비중 축소'는 △코스닥 IT가전, 코스닥 기계가 꼽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셀트리온, 사상 최대 실적에 장중 신고가 경신 2026-02-05 09:22:46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조863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신규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절반을 넘어선 54%에 달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7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약 19% 웃도는 수준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MD發' AI 수익성 우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약세' 2026-02-05 09:11:47
연구원은 "이번 미국 증시 조정은 기술주 전반에 대한 신뢰 훼손이라기보다는, 높아진 기대치 속에서 일부 종목의 가이던스 실망이 촉발한 로테이션 성격이 강하다"며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경기민감주와 가치주로 이동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글로벌텍스프리, 해외사업 확장으로 상방 모멘텀 주목"-SK 2026-02-05 08:27:21
허 연구원은 "다가오는 2분기는 싱가포르와 태국 시장 입찰 결과 기대감도 확대되는 국면"이라며 "싱가포르는 기존 매장 환급 대행을 넘어 중앙 시스템까지, 태국은 택스리펀드 인프라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시장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국가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