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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불광·구의 등 6곳,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2026-02-25 09:40:06
2.0’을 적용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개봉동 66의 15, 불광동 442·445번지 일대는 노후도가 70%에 달하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50% 이상인 저층 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옥천동 123의 2와 구의동 46일대는 주민 70% 이상이...
LH·성남시,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협약 체결 2026-02-24 16:27:10
정비방식 재개발 사업의 사업 시행자로 공공임대주택 등을 확보해 재개발 지역 주민들의 이주 대책을 마련하고, 성남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LH는 사업 시행자로 지정되는 즉시 주민대표회의와 약정 체결을 거쳐 2027년 시공자 선정, 2028년...
김길성 중구청장 "남산 완화 이어 용도지역 손질…주거환경 개선 총력" 2026-02-20 10:46:37
중구가 20년 넘게 유지돼 온 주거지 용도지역 체계 전면 재정비에 착수한다. 남산 고도제한 완화 이후 도심 재정비 흐름을 제도 개편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구는 올해 ‘용도지역 재정비 방안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주거지 관리체계를 전면 재검토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중구 전체 주거지역...
화곡동·목동 모아타운 2606가구 2026-02-13 15:06:25
양천구 목동에서 2606가구의 모아타운을 공급한다. 노후 저층 건물이 많은 곳이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1동 354 일대 모아타운’ 외 1건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화곡1동 354 일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73.5%에 달하고...
서울시, 강서·양천 모아타운 2곳에 2606가구 공급 2026-02-13 11:15:01
건축물이 71.4%에 이르는 노후 저층 주거밀집지역. 주거환경과 정비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꼽혀왔다. 이번 계획은 효율적인 토지이용과 인접 개발계획과 연계를 위해 용도지역을 제2종·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교통량 증가를 고려해 4개 도로를 확폭하고, 건축한계선...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2026-02-11 18:05:27
정비사업지다. 양천구 목동13단지(재건축 후 3852가구),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2493가구), 용산구 신동아(1903가구), 서초구 반포미도1차(1739가구), 강남구 개포우성4차(1080가구), 대치쌍용 1차(999가구) 등도 올해 시공사를 구한다. ◇서울 아파트 40%는 노후 단지업계에선 앞으로 3~4년간 인기 주거지의 시공사 선정...
양극화 빌라 시장…'재개발 사다리' 타기 위한 조건 2026-02-11 16:01:17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양상은 다르다. 모든 빌라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재개발’이라는 명확한 호재가 뒷받침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 재개발 시장을 견인하는 양대 축은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국토장관 "공공·민간 재건축·재개발 모두 활성화할 것"(종합) 2026-02-11 15:08:57
390%(법적 상한의 1.3배)까지 늘리는 도시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재 공공 재개발 최대 용적률은 일반주거지역 기준 법적 상한의 1.2배인 360%, 공공 재건축은 1.0배인 300%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민간 정비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이날 "공공 개발에 대해서는...
LH 참여 서울 모아타운 사업지 4곳, 1년 만에 관리계획 고시 2026-02-10 09:15:12
서울시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4곳이 사업에 참여한 지 1년 만에 관리계획을 승인받아 고시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의 노후한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 특화 정비 모델이다. LH의 사업 참여로 관리계획이 승인된...
포스코이앤씨, 서울 영등포구 일원 ‘더샵 프리엘라’ 2월 분양 예정 2026-02-09 13:40:47
지역은 MZ세대를 끌어 모았고, 자연스럽게 노후 주거지 정비와 고부가가치 단지 형성으로 이어졌다. 철공소의 거친 역사 위에 세련된 도시 문화가 겹쳐진 문래동은 이제 서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주거지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더해 문래동은 교육, 교통, 생활, 자연 등 검증된 인프라까지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