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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여건을 고려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계획을 수립 시행해야 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위기 적응, 녹색성장 정책을 지방행정 전반에 반영할 의무가 있다. 2022년에는 ‘지속가능발전법’이 재정비되면서 지속가능 발전이 도시계획·조례·정책·절차에 내재되어야 하는 법적 사항이 되었다. 또 국가와 지자체가 상호...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84개에서 100개로 확대하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개정해 오는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1일 발표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순환경제로의 전환 ▲오염 방지 및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친환경 경제활동의 기준을 의미한다....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 관련 경제활동에 대한 녹색채권·녹색자산유동화증권 등 이차보전을 추진해 기후테크 기술 개발, 관련 산업 육성의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기후부는 기후위험 영향·취약성 평가, 취약계층 실태조사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은 ‘기후적응특별법’ 제정도 추진할...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업의 녹색 전환을 지원하는 마중물로서 전환금융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환금융은 기존 녹색금융을 한 단계 확장한 개념입니다. ‘한국형 택소노미’(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분류하는 기준 체계) 역시 단순한 분류 체계에 머물 것이 아니라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금융권 전체가 ...
CEO를 위한 관세 생존 전략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12-15 09:39:51
품목분류 사전심사 활용, 주요 수출국 관세 규정 일일 모니터링, 실시간 규제 감지 시스템 가동 공급망 재편: 비우려국 조달처 다변화 로드맵, 프렌드 쇼어링 거점 이전 검토, 동맹국 협력 프로그램 참여, 중국산 부품 의존도 분석 컴플라이언스: 원재료별 원산지 확인서 확보, 실질변형 증빙 서류 준비, 강제 노동 무개입...
iM뱅크, 시니어 점포·찾아가는 이동점포로 지역에 활력 2025-12-09 08:01:28
체계를 강화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iM뱅크는 지역에 본점을 둔 최초 시중은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시니어특화점포 ‘대봉브라보점’ 운영 △금융사각지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점포 운영 △디지털 소외계층 iM뱅크 어플 이용 편의 증대 서비스 제공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강화 △지역 스타트업 육성...
iM뱅크, ESG 거버넌스 구축해 지역 산업과 동반 성장 추구 2025-12-09 08:00:27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 ESG 거버넌스 고도화를 모범적으로 이루어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iM뱅크 내 다양한 사업과 의사 결정에 있어 ESG 가치를 우선시해 전방위적인 부분에서 성과를 보여줬다. 환경 부문에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심사 시스템 도입 △ESG 성과평가(KPI) 운영 △폐전자전기제품 수거...
기후리스크는 이미 ‘가격 붙은 위험’... “기후공시 기반 금융생태계 구축 시급” 2025-12-03 15:27:53
사업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한 채권·여신 중심의 사업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박 상무는 앞으로 탄소배출권의 금융투자상품 분류, 건전성 규제 완화, 해외 투자 규제 개선 필요성 등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박 상무는 “탄소배출권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아,...
2025년 1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2-03 06:00:48
있다. CSRD와 유럽연합(EU) 녹색분류체계(택소노미) 공시 의무는 직원 1750명 이상, 연매출 4억5000만 유로(7000억 원) 이상 대기업으로 한정됐다. 기존 대비 적용 대상 기업이 80% 이상 줄어드는 수준이다. CSDDD 역시 직원 5000명 이상, 연매출 15억 유로(2조5000억 원) 기업만 의무 적용되며, 핵심 조항이던 기후 전환...
KODATA, 신규 서비스 4종 라인업 공개 2025-12-01 11:01:24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녹색금융서비스는 지난 9월에 출시된 서비스로, 기업의 자금 활용방안을 기반으로 84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부합 여부를 분석 및 진단해 적합성 판단 결과를 보고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AI 기반 적합성 판단 지원 시스템을 적용해 녹색경제활동 여부를 신속하고 정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