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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AI수석·국가AI전략위, 시민단체와 AI 정책 방향 논의 2026-02-09 19:17:00
상임이사, 김성혁 민주노동연구원장,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양이현경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이영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AI기본법과 AI행동계획을 중심으로 AI 기술 확산이 국민의 권리·안전·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AI 활용 범위와 사회적 영향이 큰 A...
아시아 주요국, 공시의무 확대 중…한국의 직면 과제는 2026-02-02 06:00:14
규제 명확화다. 특히 전환 활동을 지원하면서 탄소 고착을 피하기 위해서는 과학 기반의 명확한 전환 기준 수립, 그리고 유연성과 정기적 검토 메커니즘 도입이 필요하다.” -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그린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분야가 있나. “한국은 첨단 제조 역량과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산업을...
"풍력으론 전력 감당 못해"…EU, 원전 유턴 2026-01-26 15:56:15
‘탈산업화’와 혁신 저해의 원인으로 유럽연합(EU) 특유의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지목했다. 컴플라이언스는 법령·규정·윤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EU 집행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통제 시스템을 의미한다. ◇ 병목 현상 신음하는 유럽친아소이 CEO는 유럽의 각종 규제가 ‘병목 현상’을 초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규제...
獨·伊 정상 "나토 억지력 강화…美와 협력 의지 확고" 2026-01-24 01:52:41
경쟁력의 결정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한다"라며 "녹색 전환에 대한 이념적 비전이 환경은 보호해주지 못하고 기업들만 무릎 꿇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최근 미국과의 '그린란드 관세' 갈등 과정에서 보복 조치를 두고 이견이 커진 프랑스와 독일 간의 관계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이...
"더러운 게 죄는 아니잖아요"…반ESG가 낳은 해답은? 2026-01-23 09:05:24
‘완전히 녹색’이 아닌 기술에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그린워싱 논란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회수도 쉽지 않다. 책은 전환금융의 성패가 넷제로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 정부의 일관된 정책 신호, 금융권의 위험 분담 구조를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지적한다. 이미 해외에서는 전환금융이 기후금융의...
"풍력으론 도저히 감당 안돼"…결국 유럽서 짐싸는 기업들 [강경주의 테크X] 2026-01-19 09:00:06
연합(EU) 특유의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지목했다. 컴플라이언스는 법령·규정·윤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EU 집행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통제 시스템을 의미한다. 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전력 수요가 폭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한-네덜란드 양국의 장점을 모아 협력하면 '윈윈'할...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유럽연합 등 선진국들은 자국 기업뿐 아니라 해외 협력업체까지 포괄하는 강력한 공급망 책임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2025년 EU가 발표한 옴니버스 패키지는 일부 규제를 조정했지만, 본질은 규제 완화가 아니라 이행력 강화다. 법적 책임의 무게중심이 법에서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지속가능금융, 미래 금융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조건 [안진 클로즈업] 2026-01-07 09:38:50
있다. 이제 우리 금융시장도 지속가능금융을 사회적 책임이나 평판 관리의 영역에 머무르게 할 것이 아니라, 자본배분 전략과 리스크 관리의 핵심 축으로 재정의해야 할 시점이다. 녹색금융을 넘어 전환금융에 대한 공통의 기준과 언어를 정립하고, 금융이 경제 전환의 설계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탄소중립이나 녹색 전환을 이루려면 연간 약 8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또 실질적 재생에너지, 생태계 복원,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한 산업 등에 대한 대규모 자금 투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GDP(국내총생산)에서 벗어나 인적자본과 자연자본까지 추적하는 지표로 ...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촉매 역할을 수행한다. GGGI는 53개 회원국을 기반으로 개도국과 신흥국의 제도 설계와 사업 발굴을 지원하며, 민간투자가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한국인 최초로 GGGI 사무총장에 임명된 김상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