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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1 06:00:01
여기에 쌀(18.6%), 사과(19.6%), 귤(15.1%)처럼 국산 중심의 농산물 물가도 4.1% 올랐다. 2025년 전체로 보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본격화했던 2020년(0.5%) 이후 가장 낮은 상승 폭이지만, 체감물가와 괴리는 상당하다는 반응이 많다. 먼저 농산물 가운데 곡물 물가가 11% 상승하면서...
작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5년만에 최저 2025-12-31 16:33:47
가장 낮은 2.1%를 기록했다. 고환율로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이 들썩여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로 집계됐다. 환율 영향을 많이 받는 품목의 물가가 크게 올랐다. 석유류 물가는...
'신흥 루키' 식품·화장품 수출 신기록 다시 썼다 2025-12-31 16:12:22
김 소비가 늘어 수산물 수출액은 23억7400만달러를 나타냈다. 농·축산물, 음료, 주류 등을 합하면 전체 K푸드 수출액은 94억9500만달러에 달했다. 12월 셋째주와 넷째주 수출액까지 더하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품도 이미 신기록을 경신했다. 화장품 수출액은 2023년 81억4200만달러, 2024년 97억5700만달러에...
워크농, 소상공인 맞춤 상담·주문 'AI 자동화' 서비스 전개 2025-12-30 14:55:20
주문 관리 솔루션 ‘워크농(Worknong)’을 앞세워 소상공인 맞춤형 AI 서비스를 본격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기능 확장을 넘어, 소상공인이 겪는 ‘상담 업무 과중’과 ‘시간 부족’을 기술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인 셀러와 자영업자가 제품 생산보다 단순 문의 응대와 주문 정리에 더...
전라남도, 전국 첫 고향사랑기부금 200억원 돌파 2025-12-29 16:41:11
농·수·축산물은 물론 체험형·스토리형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고미경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성과는 1300만 호남 향우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생활인구와 관계 인구로 이어지는 지역...
농협중앙회, 동시조합장선거 대비 선거관리사무국 개소 2025-12-29 14:26:51
적발 농·축협 및 조합원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등 공명선거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농협은 내년 1월부터 학계, 농민단체 등 외부위원 중심의 농협혁신위원회도 출범해 농협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역농·축협 조합장 및 임원 선거제도 개선 방안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고물가 앞에 장사없다"…'긴급처방' 약발 통할까 2025-12-29 06:27:54
영향이 컸는데, 농·어가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영향으로 풀이된다. 농림어업의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지난 4월부터 매월 7만∼9만명대 줄고 있는 것으로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나타났다. 반면, 도소매업의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지난 7월 증가세로 전환해 10월부터는...
소비쿠폰 힘? 자영업자 폐업 1만여개 '뚝'…반짝 효과 넘어설까 2025-12-29 05:53:01
등 구조적 영향으로 농림어업 부문이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 컸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농림어업의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지난 4월부터 매월 7만∼9만명대 줄고 있다. 반면, 도소매업의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지난 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해 10월부터는 증가 폭이...
수출·물가 '연간 성적표' 공개…고환율 영향 촉각 2025-12-28 18:27:14
물가상승률이 재차 오르지 않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행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안정세를 나타내 물가상승률이 2% 수준으로 낮아졌을 것으로 본다. 고환율 상황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12월 평균 환율은 1470원50전(26일까지)으로 10월(1424원83전)과 11월(1460원44전)보다 높았다. 고환율이 수입물가를 자극해 전체...
高환율에 꺾인 내국인 소비…글로벌IB "환율 내년에도 1400원대" 2025-12-28 18:22:55
“농·축·수산물·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상승 폭 확대 영향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방에선 “가계 수입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소비심리 악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고환율이 소비심리를 악화하는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진다. 외환당국이 연말 환율 관리에 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