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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농어민협회인 콜디레티의 전문가 로렌초 바차나는 "이탈리아 남부 농지의 약 3천700에이커(약 453만평)에서 열대 과일이 자라고 있고 이 면적은 더 늘 것"이라며 "기온 상승과 폭우가 결합한 결과"라고 말했다. 기후 위기로 이탈리아의 주력 재배 작물이 달라지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의 요리 문화에 영향을...
HS화성, 이웃사랑 성금 2억원 기탁 2025-12-24 22:25:23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해, 지역 농어민의 농산물 유통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운영 등 지역 농어촌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아울러,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과, 국가보훈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세대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연 10회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
"배당 분리과세로 5년간 세수감소 1.9조…합성니코틴 1.3조↑" 2025-12-23 05:51:00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대상을 농어민·서민층으로 축소하는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비과세 대상 축소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득 기준을 당초 정부안의 총급여 5천만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에서 총급여 7천만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이에...
"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기금은 농어민 관련 사건에 쓰인다. 공단 법률구조 적립금 잔액은 2020년 말 298억원에서 올해 9월 107억원으로 줄었다. 김 이사장은 “공단 출범 초 신한은행이 출연한 500억원 도시영세민 기금이 거의 소진돼 내년이면 고갈될 것”이라며 “개인회생·파산 사건 기금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지역화폐와 농어민 기본소득 등 예산을 ‘이재명표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고 전액 삭감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당 의원총회에서 “예산안 처리 결과와 관련해 저를 비롯해 의원 모두 아쉬움이 남을 것”이라며 “다수당이 수적 우세를 앞세워 소수당을 배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AI 사업은 일부 감액 2025-12-02 17:50:49
국민의힘은 당초 지역화폐와 농어민 기본소득 등 예산을 ‘이재명표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고 전액 삭감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송 원내대표는 당 의원총회에서 “예산안 처리 결과와 관련해 저를 비롯해 의원들 모두 아쉬움이 남을 것”이라며 “다수당이 수적 우세를 앞세워 소수당을 배려하지 않고...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후보 ‘장재곤’, ‘홈플러스 인수로 MG 대전환’ 선언 2025-11-27 14:55:03
생산자·농어민은 제값 받고 팔고, MG 회원은 더 싸게 살 수 있는 진짜 상생구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MG-홈플러스 결합으로 형성되는 데이터 기반 실물경제 시스템이 정부 정책 설계의 수준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지역별·업종별 매출 흐름 △물류량·재고 데이터 △지역경제 활력...
"이게 카르보나라? 최악 모조품"…'파스타 자부심' 伊, 유사 소스에 격분 2025-11-21 09:56:04
농어민협회인 콜디레티에 따르면 이탈리아 요리를 모방한 가짜 식료품 피해는 연간 1천200억 유로(약 203조원)에 달한다. 가짜 제품을 만드는 곳은 대부분 선진국 기업이라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협회 측은 이탈리아 요리를 베낀 제품에 이탈리아 국기의 색깔, 이탈리아의 명소 사진 등을 사용하는 것도 유럽연합(EU)...
“민생 회복·미래 기반 투자 확대”…파주시, 역대 최대 2조3599억원 예산 편성 2025-11-20 19:04:56
자금, 공공돌봄, 청소년·청년·농어민 기회소득 등 생활 안정 지원이 확대된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에는 1324억원을 배정했다. 운정2·4·5·6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교육발전특구 운영, 서해선 파주 연장, 천원택시·똑버스, 학생전용 통학버스 등 도시 기반 강화 사업이 포함됐다.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ISA 비과세 늘린다는데…정부 "해외투자 쏠릴라" 2025-11-18 17:39:50
동안 유지하면 수익의 200만원(서민·농어민 400만원)까지 비과세, 나머지는 9.9% 세율(지방세 포함)로 분리과세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ISA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부의 고민은 ISA 등 절세계좌로 자금이 유입되더라도 이 돈이 해외 증시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