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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 확대" 2026-01-05 14:02:29
기념식은 농협금융과 농협경제지주가 협력한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팜 농가 운영 현황과 작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와 노지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델이다. 주요 유형으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높아진 은행 문턱…'급전창구' 붐볐다 2026-01-05 11:58:40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의 지난해 11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5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말보다 1.14% 증가한 수치로, 전월 대비 증가율은 재작년 10월(1.28%) 이후 약 1년 만에 가장 높았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넉 달 연속...
당근페이, 페이히어와 협력…전국 동네 매장 8만여곳으로 사용처 확장 2026-01-05 10:11:07
NH농협은행과의 업무협약 등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과 이용자 혜택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은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동네 사장님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건강한 로컬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페이히어와의 협력으로 동네 곳곳에서 당근페이를 통한...
“은행 대출 막히니 고금리에 손 벌렸나?” 카드론 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8:53:51
농협카드)의 지난해 11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 5529억원을 기록해 전월인 10월 말 기준 42조 751억원보다 1.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증가율은 지난 2024년 10월(1.28%) 이후 1년 여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카드론 잔액은 작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기 때문에 이번 증가세가...
주춤했던 카드론, 두 달 연속 증가…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5:57:00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지난해 11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5천529억원으로, 전월 말(42조751억원)보다 1.14% 증가했다. 전월대비 증가율이 재작년 10월(1.28%) 이후 1년여만에 가장 높았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금융위원회가...
[단독] "10억 남았는데 세금이 7억?"…최후통첩에 집주인 '발칵' 2026-01-04 17:48:08
잠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수요 규제로 시장이 묶인 상황에서 매물 부족 현상이 5월 이후로도 더 장기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치가 낮은 외곽 지역 주택부터 처분하려는 경향 등 강남의 ‘똘똘한 한 채’ 쏠림은 심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절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외환당국 개입에도 달러 수요 폭증…5대銀 달러예금 12% 늘어 2026-01-04 17:44:01
수요 쏠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작년 말 기준 665억2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말(596억5300만달러)과 비교해 한 달 만에 11.5%(68억7000만달러) 불어났다. 이는 이스라엘의 예멘 본토 공습으로 달러 수요가 급증한 2024년 8월(10.3%)보다도 높은 수치다....
농협손보, 미혼모자 시설에 김치 전달 2026-01-04 17:42:45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오른쪽)은 지난달 31일 서울 독립문로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우리 농산물로 만든 100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1926년 설립된 구세군 두리홈은 미혼모의 산전 관리와 출산을 지원하고 영·유아의 양육을 도와 미혼모자 가정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지주 회장은 4일 연합뉴스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쉽게 내려가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신한·농협 금융은 올해 평균 환율 수준으로 1,400원대 중후반을 제시했고, 하나금융도 환율이 상반기까지 1,40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KB·우리금융은...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NH농협금융은 현재 농협은행 주담대 평균 위험가중치가 약 24.5% 수준으로, 하한이 상향되더라도 자본 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NPL 비율은 올해 말 0.47%, 내년 말 0.48%로 각각 예상했다. NPL 커버리지 비율은 198%에서 185%로 다소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