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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에드워드 리 시리즈 100만개 판매 2026-01-14 09:51:45
'소고기쌈장'을 밥 위에 올렸다. 스모크떡갈비김밥은 두툼한 떡갈비에 스모키한 고추장 마요소스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청상추, 당근채, 계란지단채 등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GS25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제품 2종 구매 후 GS ALL 멤버십 적립 시 50% 즉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또...
오픈 3시간 만에 '싹쓸이'…없어서 못 판다는 '핫템' 뭐길래 [이슈+] 2025-12-30 20:00:01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두쫀쿠 주재료인 카다이프를 구한다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있다. 당근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9일까지 ‘두쫀쿠’ 검색량은 전월 동기 대비 150배 증가했으며 ‘카다이프’ 검색량도 6배 늘었다. 자영업자들이 모여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원재료를 구한다는 글이 잇따르고...
"면·단무지만 있는데 8000원"…지역 축제 또 '바가지' 논란 2025-10-26 17:03:37
김밥에는 김과 밥, 단무지, 계란지단, 당근 몇 조각만 들어 있었는데 한 줄에 4000원에 판매돼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사진 속 김초밥은 실제로 부실하게 판매된 게 맞다”라며 사과하면서도 “부녀회는 지역 향토음식 운영 요청에 따라 참여한 것으로, 이익을...
꿔바로우 한조각 2200원?…'바가지' 논란에 줄줄이 '발칵' [이슈+] 2025-10-24 19:24:01
제주 탐라문화제에서는 '2줄 8000원 김밥'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하며 '부실 김밥' 논란이 불거졌다. 단무지 한 줄과 얇은 지단, 당근 몇 조각만 들어 있는 김밥 사진이 공개되자 "이게 8000원이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부산 차이나타운 문화축제에서도 2만2000원짜리 꿔바로우 10조각이 논란이 됐다....
"흰밥만 잔뜩"…제주 축제 '4천원 김밥' 논란 2025-10-14 21:07:16
탐라문화제에서 A마을 부녀회가 판매한 김밥(김초밥)이 지나치게 부실하다는 지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한 줄에 4,000원에 판매된 김밥은 사진 속에서 김과 밥, 단무지, 계란지단, 당근 몇 조각만 들어 있어 내용물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에서는 "1,000원짜리 김밥보다 더...
"이게 4000원짜리 김밥"…제주 '바가지 논란' 또 터졌다 2025-10-14 13:24:41
속 김밥은 단무지와 계란지단, 당근 몇 조각이 전부로, 밥이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지름 1cm가 조금 넘는 속재료는 거의 단무지가 전부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집에서도 저렇게는 안 싼다", "편의점 김밥도 저렇진 않다", "저게 말이 되는 거냐", "제주면 당근도 많이 나는 동네인데 인심이 야박하다" 등...
송미령 농식품 장관 "추석 성수품 '역대 최대' 물량 공급" 2025-09-08 06:31:01
대비해야 한다"면서 "싼 수입 당근이 많이 들어와도 우리 소비자는 제주 당근을 먹는다. 사과도 그 정도 경쟁력이 있으면 나중에 (미국산이) 들어와도 우리 고급 사과가 버텨낼 수 있다"고 했다. 송 장관은 사과 등 농산물이 기후 변화에도 직면했다면서 "기후 변화로 사과 산지가 강원도까지 올라갔다. 기후변화에 적응할...
"3000원짜리 김밥에 시금치 넣었다가" 사장님 한숨…무슨 일이 2025-09-02 06:30:07
인상을 고민하고 있다. 지난해 김밥 한 줄 가격을 2500원에서 3000원으로 올렸지만 재료비 상승 속도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다. 시금치 대신 부추를 넣는 등 재료를 바꿔쓰며 버티고 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김 씨는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려 매일 아침 청량리시장에 직접 나가 재료를 사 오고 있다. 여름철...
단골 손님 父 뜻밖의 방문에…초보 사장님 '눈물 펑펑' 2025-08-28 13:14:47
싶어서 김밥도 싸고 물김치랑 반찬도 좀 담았다. 별거 아니지만 맛있게 먹어달라"고 설명했다. A 씨는 "오픈한지 두달차 힘들어도 매일 웃으며 일했는데 큰 상을 받은 것 같았다"고 감동을 표했다. 영상 속 A 씨는 부끄러운 듯 볼을 감싸 쥐다가 B씨의 말을 듣던 중 연신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었다. B씨가 건넨 쇼핑백에는...
"매일 김밥 네 줄, 재료는 알아서…알바비는 건당 5000원" 2025-07-27 15:17:43
매일 아침 김밥을 싸서 집 앞에 놓아달라는 아르바이트 구인 글이 화제다. 급여가 하루 5000원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김밥 두 줄도 구입하기 힘든 가격이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 올라온 글이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 A씨는 매일 아침 7시 반 김밥 4줄을 싸줄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