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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보조 예산 절감 지자체에 자율성↑…상습체불사업주는 배제 2026-01-05 10:00:01
않도록 하는 내용도 지침에 반영됐다. 당직 제도 개편 방침에 맞춰 당직비 예산을 효율화하고, 정부 출연기관의 결산잉여금의 퇴직급여충당금 적립 비율을 70%에서 80%로 상향해 결산잉여금을 기관이 자체적으로 임의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계획이다. 정책 목적을 달성했거나 사업 여건 변화 등으로 집행이 곤란한 출자금...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0:00:01
당직 제도 개편으로 남는 예산은 원칙적으로 불용 처리하되, '인공지능(AI) 당직 민원시스템' 도입 등 관련 사업에 투자할 때만 예외적으로 전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 출연기관의 퇴직급여충당금 적립 비율은 현행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된다. 수입대체경비(수입에 따라 지출이 결정되는 경비)의 경우 초과...
'靑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2026-01-04 14:09:16
상황인 만큼 연속성을 고려해 다수는 유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천 의원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천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비서실장에 이어 핵심 당직인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천 의원이 오늘 동행한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 의원은 "(천 의원은)...
與원내대표 선거 출사표 던진 3선 의원들…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4파전 2026-01-02 15:57:53
주요 당직을 두루 거쳤다. 여러 의원들의 비위 의혹으로 어수선한 당의 분위기를 수습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의원과 백 의원도 이날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출신인 박 의원은 내란특검 연장과 정교유착 특검을 즉시 추진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내 지방선거 정책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고...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주요 당직이나 국회직을 맡고 있다면 즉각 배제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정청(민주당·정부·청와대) 관계에 대해서는 "빈틈없는 소통으로 과제를 상시 점검하고, 기한을 정해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여당이기 때문에 당연히 청와대와는 소통해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 연임과 관련해서는 "당이 윤리적, 도덕적 위기 상황으로...
부천시, 2026년 ‘체감 혁신’에 방점 2026-01-02 11:12:50
조성, AI 혁신클러스터 운영으로 첨단산업 기반을 다진다. 공간혁신으로는 1기 신도시 재정비와 GTX 노선 추진, 교통·주차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행정혁신 분야에서는 AI 당직 시스템과 챗봇 도입, 원스톱 민원처리 강화로 스마트 행정 전환을 추진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과감한 질문과 대담한 실행으로 시민의...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한 진성준 "잔여임기만 수행하겠다" 2025-12-31 11:30:39
주요 당직을 두루두루 경험했다. 진 의원은 "당과 원내를 아우르는 이런 경험이 당을 수습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당이 어려울 때 헌신하는 것은 평생 당이 제게 보내준 신임에 보답하는 것이라고도 믿는다"고 했다. 주목할 점은 진 의원이 전임자 잔여 임기(약 4~5개월)만 수행하고 원내대표 연임에 도전하지...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대표가 당직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징계 권고는 당무감사위의 권한을 넘어설 수 있다는 당내 주장을 감안한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관련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그는 “게시판에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며...
"국힘 게시판 문제계정…한동훈 가족 명의 확인" 2025-12-30 17:30:08
전 대표가 당직을 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징계 권고는 당무감사위의 권한을 넘어설 수 있다는 당내 주장을 감안한 것이다. 한 전 대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윤리위 판단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윤리위원장이 공석이기 때문이다. 친한동훈계에선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원장으로 강성 인사를 기용해 중징계가 내려질...
"불륜 아니라 성폭력"…'정희원 스토킹' 피소女 정면 반박 2025-12-18 21:15:20
정 대표가 당시 근무하던 서울아산병원 연구실에서 당직 중 A씨를 호출하거나 숙박업소, A씨의 주거지 등에서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다. A씨가 중단해달라는 의사를 밝히자 정 대표는 '해고'와 '사회적 낙인' 등 극단적인 발언으로 압박했고, 결국 이는 위력에 의한 성폭력이라는 주장이다. 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