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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 물어뜯겨 '중태'…"해수욕 금지" 발칵 2026-01-20 19:35:11
"남성은 스스로 해안까지 헤엄쳐 나왔고, 이후 지역 주민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에는 시드니 항구 인근 해변에서 수영하던 12세 소년이 상어에게 공격당해 두 다리를 잃고 중태에 빠졌다. 현지 경찰은 "상어가 소년을 물어뜯자 친구들이 그를 해안으로 끌어내 목숨을 구했다"고 전했다. 전날에...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2026-01-17 19:17:30
뉴욕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향년 33세. 사고는 현지 시간 오전 6시50분경 브라운스빌 왓킨스 스트리트와 피트킨 애비뉴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언더우드는 길을 건너던 중 검은색 포드 SUV에 치였다. 고인의 시신은 오스본 스트리트와 피트킨 애비뉴 교차로에서 발견됐으며...
인도 한 마을서 9일간 20명 사망…연쇄살인 범인은 '코끼리' 2026-01-14 21:19:49
자르칸드주의 한 마을에서 9일 동안 주민 20명이 코끼리에 공격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연쇄살인'의 범인인 코끼리를 아직 포획하지 못한 상태다. 14일 영국 BBC방송은 1월 1일부터 9일 사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살(Sal) 숲 중 하나인 웨스트싱붐 지구 차이바사와 콜한 숲 지역에서 코끼...
"가자지구 의료 복구하라"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에 항의서한 2026-01-13 11:09:55
없어서가 아니라 도움을 거부 당해 숨진 것"이라며 그의 죽음에 이스라엘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3년부터 2년간 계속된 가자지구 전쟁 기간 이스라엘군은 민간·필수시설도 가리지 않고 무차별 폭격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주요 병원 등 보건 시설은 심각하게 파괴됐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가자지구 전쟁으로...
목 베이고 귀 절단까지…사람 잡는 '중국 연줄' 2026-01-13 10:45:59
같은 날 마디아프라데시주 친드와라 지역에서는 9세 어린이가 집 앞에서 놀다가 중국 연줄에 한쪽 귀가 떨어져나가는 사고를 당해 봉합수술을 받았다. 우자인 지역에서도 학교에서 귀가하던 학생이 연줄에 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만 우자인 지역에서 7명이 중국 연줄에 다친 것으로...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이란 '생지옥' 2026-01-11 17:34:08
조준사격을 당해 실려 오고 있다"며 참혹한 현장 상황을 전했다. 영안실 공간이 부족해 시신들이 겹겹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부 병원은 기도실까지 시신 안치실로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테헤란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는 31개 주 340개 지역으로 확산했다. 외신에 따르면 사상자는...
美, 미군 공격한 시리아 IS에 대규모 보복 공습 2026-01-11 06:57:54
미군과 시리아군이 ISIS의 기습 공격을 당해 미군 2명과 미국인 통역사가 숨지자 보복 차원에서 이 작전을 개시했다. 미국은 작전 개시 첫날인 지난달 19일에만 전투기, 공격 헬기, 포병을 동원해 시리아 중부 여러 지역에서 7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군사작전을 수행했다. 아메드 알샤라...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일부 지역 치안 악화를 이유로 자국민들에게 여행 자제를 재차 권고했다. 대사관은 지난 3일 홈페이지에 "후쿠오카현·시즈오카현·아이치현 등 여러 지역에서 살인 미수 및 사회 보복 사건이 발생했다"며 "일본에 체류 중인 다수의 중국인이 이유 없이 언어폭력과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신고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美 마두로 축출] 석유산업 재건? "트럼프의 145조원 도박" 2026-01-05 16:05:15
분지 지역은 인프라 붕괴의 실상을 보여주는 예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시추 현장은 원유가 유출되는 등 방치돼 있고 시추 설비는 대낮에 약탈당해 부품이 암시장에 팔려나가는 실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하 송유관 상태도 처참하다. 누출·폭발·화재 사고가 다반사며 국영 석유 회사가 설비를 뜯어내 이를 고철로 팔고...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 시절 지역구 시·구의원의 부당한 징계에 관여하고 성 비위 인사를 옹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주하 서울 중구의회 구의원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는 전직 3선 의원이자 당협위원장의 힘을 이용해 지역구 당원들을 갈라치기 했다"며 "시·구 의원들에겐 갑과 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