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피스텔 입주 물량, 16년 만에 최저치 2026-01-14 17:25:38
6605실을 기록해 2022년(2만7962실)에 비해 20% 수준에 그쳤다. 개발업계 관계자는 “1~2인 가구와 청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한 오피스텔 공급 감소가 전·월세 가격이 상승한 이유 중 하나”라며 “오피스텔 건설을 활성화하지 않으면 전·월세 대란으로 이어져 부동산 임대 시장이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오상...
CU, 두쫀쿠 대란 합류…'수건 케이크' 등 신상품 출시 2026-01-14 09:26:42
CU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맞춰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출시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두 달 넘게 자체 커머스앱 포켓CU 인기 검색어 1위를 지키며 점포 입고 즉시 완판되고 있다.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멸치인 줄"…9500원 주고 산 '두쫀쿠' 반으로 갈랐다가 '당혹' 2026-01-14 07:43:24
대란 속에서 본래의 재료와 요리법에서 벗어난 이른바 '가짜 두쫀쿠'가 잇따라 등장한 것이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이라는 핵심 요소를 빼거나, 마시멜로우를 제대로 카카오 파우더에 볶지 않고도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쫀쿠 관련 피해...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해 교통 대란을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요청에 따라 14일 오후 3시부터 2차 사후 조정회의를 열기로 했다. 다만 노사가 이미 한 차례 중재에 실패한 만큼 협상 타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권용훈/김영리/김유진...
"내일도 출근길 대란인가"…교섭 일정도 못 잡은 시내버스 노사 2026-01-13 13:17:30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길어질 전망이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협상 일정을 아직 조율 못한 영향이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시내버스 사업자들의 조합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버스조합)과 함께 브리핑을 열어 "현재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노동조합이 어떤 요구를 해올지, 언제 만날지, 어디까지 가능성을 열고...
'곧 도착없음' 버스에 발 묶인 시민들...시내버스파업에 강추위 속 출근길 대란 [HK영상] 2026-01-13 13:13:27
7382대가 멈춰 서면서 그야말로 출근길 ‘교통대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서울시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해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연장해 열차를 추가 투입하고 막차 시간도 종착역 기준으로 기존 새벽 1시에서 2시로 늦춰 93차례 더...
"버스 진짜 안 와요?"…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시민들 '대혼란' [현장+] 2026-01-13 10:57:29
파업에 돌입하면서 '출근길 대란'이 빚어진 것이다. 버스 대신 택시를 선택한 시민들도 있었다. 서울역 버스 터미널 뒤에 있는 택시 정류장은 횡단보도까지 대기 줄이 만들어졌다. 택시를 기다리던 정승만(54)씨는 "버스 파업 때문에 택시 타려고 줄 서 있다"며 "그런데 택시 줄도 길어서 곤란하다. 20분 정도 버스...
"사기 아냐?"…장원영도 반한 9500원 '두쫀쿠' 갈라보고 경악 2026-01-13 10:33:11
대란이 이어지고 있다. 유행이 확산되면서 원재료 가격도 빠르게 뛰고 있다. 최근 온라인 도매 시장 기준으로 볶은 카다이프 5kg 가격은 14만원 이상으로 올라섰고, 탈각 피스타치오 1kg은 11만원대에 형성돼 있다. 대용량 마시멜로 역시 1kg당 1만원대에서 많게는 9만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가격 부담뿐 아니라 물량...
오세훈 시장 "끝까지 책임질 것…모든 가용 교통수단 총동원" 2026-01-13 08:41:11
가동하겠다”며 “교통대란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본격 가동했다.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운행을 하루 172회 증편하고 출퇴근 혼잡시간대 운행 시간을 각각 1시간씩 연장한다. 25개...
서울 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파업...출근 대란 우려 2026-01-13 07:29:51
준비된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며 "교통 대란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가용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서울시는 노사 양측을 끝까지 설득하겠다"며 "시민의 발인 버스가 조속히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