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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법원,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줬다 2025-12-30 08:32:12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특수 상해, 대리 처방, 불법 의료 시술 및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현재 수사 중인 사안들에 대한 결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구자룡 변호사는 "판결 즉시 입금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압류를 통해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 두는 절차를 밟...
"뉴스 안 봐서 몰랐다"…전형적 수법에 700만원 날린 자영업자 2025-12-29 10:35:58
700만원을 입금했다. 약속한 시각에도 손님은 오지 않았고 보내주기로 한 술 또한 도착하지 않았다. 그제야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 A씨는 파출소에 해당 사건을 접수하고 금융기관에 출금정지를 요청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이 아닌 물건으로 사기당한 건은 지급정지가 안 된다는 답만 들었다. A씨가 "잠시 돈에 눈이 멀어...
박나래 논란 시작은 '갑질' 폭로였지만…끝은 세무조사?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27 07:07:25
상해, 대리 처방 등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박나래는 "이들이 퇴직 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에 달하는 금전을 요구하며 공갈 미수 행위를 저질렀다"며 맞고소로 전면전에 나섰다. 최근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사건의 무게 중심은 자금 관리의 적절성 문제로 옮겨갔다....
박나래 링거이모, 입 열었다 "소소하게 반찬값 벌려고…" 2025-12-15 13:07:48
비용, 계좌번호, 입금 여부 등이 포함돼 있었다. A씨는 문자에 남아 있는 개인 정보가 자신의 것이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해당 시점에 박나래에게 의료 시술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나래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개그맨인 건 알고 있다"고 답했지만, 불법 진료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백화점 VIP, 돈 조금만 더 쓰면 나도 되는데”…신용카드 빌려주고 실적 쌓는다 2025-12-15 08:17:41
선입금을 받고 잠적을 할 수도 있다. 결제 금액이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만원에 이르기 때문에 피해 규모는 그만큼 클 것으로 예상된다. 타인의 카드를 대신 사용하는 행위는 여신전문금융업법상 ‘부정사용’으로 분류된다. 카드 명의를 빌려주는 것 역시 처벌 대상이다. 백화점들은 VIP 선정을 앞둔 연말이...
"이거 들키면 죽어"…박나래 '링거이모'에 '대리처방' 의혹까지 2025-12-11 07:06:06
입금이 이뤄지지 않아 A씨가 재차 박나래에게 알린다고 했고, B씨의 요구대로 입금을 마쳤다는 정황이 담겼다. 박나래가 대리 처방을 강요했다는 주장도 했다. A씨는 "2023년부터 지난달까지 박나래 매니저로 재직하면서 여러 차례 의사 처방 없이 구할 수 없는 약을 내 이름으로 받아 건넸다"며 "(박나래로부터) '대리...
"박나래도 몰랐다"…박나래 모친, 전 매니저에 1000만원씩 입금 2025-12-07 14:38:35
입금됐으며 즉시 반환했고 담당 변호사를 통해 '이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는 문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박나래 어머니께서 매니저들과도 친했는데, 돈과 관련한 이슈가 나오니 개인적으로 그들에게 돈을 보내신 듯하다"라며 "박나래를 몰랐던 일"이라고 했다. 이어 "매니저들과 합의하려고...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과천시 경고 2025-12-04 20:39:33
초과로 납품이 어렵다며 다른 업체에 대신 구매·납품을 유도해 대금을 편취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현재까지 피해 2건, 미수 3건이 확인됐으며 피해액은 3500만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 명의로 선입금이나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행위는 모두 사기”라며 “의심 연락을 받으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시 대표번호로...
울산화력 붕괴 참사 구조 정신없는데…'노쇼 사기' 기승 2025-11-10 15:49:08
범인이 알려준 입금 계좌와 휴대전화 사용 내용 등을 바탕으로 행방을 쫓는 한편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관이 소상공인 업체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인연합회 등을 통한 홍보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대량 주문이 들어오면 해당 공공기관의 공식 전화번호로 직접 확인하고 일정 금액을 예약금으로 요구해야 한다"라며 "대리...
'암표와의 전쟁'…국세청 칼 뺐다 2025-11-06 12:17:37
생성을 피하기 위해 개인 계좌로 대금을 입금받았다. 그는 국세청 신고소득이 전혀 없는데도, 5년간 신용카드로 약 30억원을 결제하며 호화생활을 누렸다. 또 5억원 상당의 해외주식까지 사들였다. 이들 17개 업자가 신고누락한 암표 물량은 최소 2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국세청은 보고 있다. 가장 전형적인 수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