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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 "부담 분담이 억제력 지속"…'中 견제' 한미동맹 역할 변화 시사 2026-01-26 16:56:11
전쟁부는 지난 23일 콜비 차관이 작성을 주도한 새 국방전략(NDS)을 통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한국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는 나라”라고 명시했다. 콜비 차관은 이날 특히 중국 견제에 대한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의 기여 확대를 요구했다. 그는...
美 "韓, 北억제 책임 더 맡아라"…대북견제 부담 커지고 전작권 전환 속도낼 듯 2026-01-25 17:54:41
수 있는 상황을 맞았지만 대북 견제 부담도 늘어날 전망이다. 미 전쟁부(국방부)는 ‘2026 NDS’를 통해 “한국은 더 제한적인 지원을 받는 조건에서 북한 억제에 대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북한의 직접적 위협에 맞서 한국도 그렇게 할 의지를 갖고 있다. 책임 균형의 변화는 한반도 미군 배치 태세를...
美 "콜비 국방차관, 韓·日 방문…트럼프 '힘 통한 평화' 증진" 2026-01-25 03:10:57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다"며 한국의 대북 재래식 억지력 구축을 요구했다. 미국의 이러한 입장을 통해 주한미군의 규모와 구성 등 태세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정부가 적극 추진해온 전시작전통제권 전화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콜비...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2026-01-24 12:39:47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에 입각해 대북방어보다 더 중시하는 대중국 견제 등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한미군의 태세를 조정하면서 규모 면에서도 일정한 조정을 하려 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려워 보인다. 그와 관련한 미측의 구상은 이번 NDS 작성을 주도한 콜비 국방차관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때 좀...
케빈 김 美대사대리, 두 달여 만에 본국행…대사 공석 길어질 듯 2026-01-07 17:52:02
대비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후커 차관과 김 대사대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미·북 대화를 조율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현재로서는 (김 대사대리) 인사와 관련해 공지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신임 주한미국대사대리로는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관 차석이 임명됐다. 직업 외교관인 헬러 대사대리는 지난해 7월...
北 웹사이트 60여개 차단해제 나선 통일부 2025-12-30 17:37:59
선언 여부도 검토한다. 5·24 조치는 남북교역 중단, 대북 신규 투자 불허,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대북지원 사업 보류,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운항 및 입항 불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통일부는 또 작년 4월 안보 상황을 이유로 중단된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의 DMZ 내 구간 재개방을 위해 국방부, 유엔군사령...
통일부, 北 조선중앙통신 인터넷 차단 해제도 추진 2025-12-30 16:00:39
5·24 조치는 남북교역 중단, 대북 신규투자 불허,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대북지원 사업 보류,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운항 및 입항 불허 등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북한 노동신문은 이날부터 일반자료로 전환돼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국립중앙도서관, 일부 국립대 등 전국 20여개 취급 기관을 찾으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위성락 안보실장, 美에너지장관 면담…우라늄농축 등 논의한듯 2025-12-18 07:13:49
1차관도 지난 2일 워싱턴 DC에서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만나 원자력, 조선, 핵잠 등 분야의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위 실장과 라이트 장관의 이번 만남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위해 한미원자력협정상 군사용 핵물질 이전 제약...
외교부 '한미 대북 공조회의' 때…통일부, 따로 주한대사관 설명회 2025-12-16 17:47:32
등을 대상으로 대북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호주 캐나다 독일 유럽연합 등 공관·대표부 30여 곳에서 대사(내정자 포함) 또는 대사대리가 참석했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평화 공존의 남북 관계를 위해 더 일관되고 실천적인 화해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은 한·미...
“세계의 짐 내려놓은 미국”…동맹 재편의 시대, 한국의 선택 2025-12-12 08:56:53
콜비 차관이 강조한 것처럼 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해협으로 이어지는 제1도련선 억제는 더 이상 미국 혼자 감당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한국과 일본은 이 연합 억지의 핵심 축으로 지목됐다. 이는 단순한 동맹이 아니라 지정학적 부담의 공동 관리라는 성격을 띤다. 이는 단순 권고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