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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특히 올해는 신규 투자 분야인 소상공인 대상 솔루션 기업이 다수 선정됐다. 매장 음악 서비스와 오디오 광고를 결합한 플랫폼을 통해 매장점주에게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써티블랙’,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절감을 돕는 ‘커넥트브릭’, 로봇·관제 시스템 기반 매장 자동화로 소상공인...
반복되는 중대재해…큰손 국민연금도 움직였다 2026-01-03 07:00:01
밝혔다. 예컨대, 기존에는 산재다발 사업장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감점했지만 앞으로는 연간 사망자 2명 이상 발생, 중대산업사고 발생, 산재 발생 은폐 및 미보고의 경우에도 감점 대상으로 확대하고 감점 폭 역시 상향할 계획이다. 사람의 목숨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 당연한 것을 지켜내지...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정비 사업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계획·정책 방향을 정하는 과정에 주민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의를 바탕으로 성장과 균형이 조화를 이룬 사회적 합의(거버넌스)가 이루어져야 한다. 여기에는 이해를 달리하는 많은 주체가 참여하므로 주체별 득과 실을 정량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수단과 그 결과를...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수소를 단일 기술이나 개별 사업이 아닌, 그룹 차원의 미래 성장 전략이자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축으로 재정의하며 생산·저장·운송·활용 전반을 포괄하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수소전기차와 연료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한편, 발전·산업용 수소 활용과 글로벌 청정...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서울시 최초로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성동구 공공시설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어르신, 임산부, 외국인 등의 공공시설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된 점도 눈에 띈다. 2025년 5월부터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3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 중이다. 또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이...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ESS사업실, ESS솔루션 & 딜리버리실 2개 실 체제에 ESS운영실과 ESS세일즈실을 추가해 대표이사 직속 4개 실 체제로 개편했다. 영업·운영·공급을 한 축으로 묶어 수주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생산과 영업 조직을 동시에 손질한 것은 ‘국내 생산→입찰 수주→추가 증설’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조기에 만들겠다는...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대상으로 다뤄졌다. 또 한국 전체 전력의 60%가 여전히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만큼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다는 비난을 받았다. 특정 지자체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석탄발전소 폐쇄, 대규모 해상풍력사업 추진 등은 국가가 나서야 한다. 지자체는 각 지역의 농축산·수송·건물·폐기물 단위에서 온실가스 감축...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분야 전문가로 참여해 녹색기술 사업화 과정에서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정책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 대표는 “당시에는 녹색금융 관련 규제가 거의 없었지만,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판단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며 “딱 한 줄이라도 넣기 위해 애쓴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했다....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 필요" 2026-01-03 06:00:23
있는 정책이 아닌 전기자전거 등 폭넓은 대상에게 효과적인 설계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226개의 광역·기초 지자체가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했지만 이행 수단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226개 기초지자체가 기본계획을 세웠지만, 이행 계획이나 실행 수단은 여전히...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부 인증(외부사업)을 통해 정량화하고, 이를 ‘미래 탄소배출권’이라는 자산으로 유동화했다. 미래에 생길 배출권을 담보로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미리 조달해 운수 회사에 버스 구매 보조금 형태로 선지급하는 구조다. 이 모델은 운행 노선이 고정되어 일일 운행 거리가 일정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