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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2026-03-27 17:55:56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한 회계지표다.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볼 때 쓰인다. 회사는 "올해 1분기 EBITDA가 흑자 전환했고, 올해 연간으로도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직방은 구조 정비로 각종 비용을 줄이고, 체질을 개선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중개 관련 자회사에 대해 손실을 일괄 반영하는...
살아남은 건설사가 강자다 [재무제표 AI 독해] 2026-03-24 17:29:57
42% 감소하고 대손상각비 712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손실 882억원, 당기순손실 1266억원이 2024년 한 해 몰아친다. 시작은 매출은 줄고 공사비용이 증가한다. 건설자재와 인건비 등이 상승해 기존 원가로는 짓는 게 적자인 상황이다. → 발주사는 공사진행률에 따라 청구한 매출채권을 처리해주지 않는다. → 장부상...
"기대 이하 실적" 평가에도…코스맥스 목표가 줄상향 이유 [종목+] 2026-02-24 20:00:03
나왔다. 국내법인에서 대손상각비 환입분 61억원이 이익 규모를 키웠기 때문이다. 이를 제외하면 코스맥스는 예상치를 11%가량 밑돈 성적표를 받은 셈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국내법인 실적에 대해 "하반기 두드러진 계절성과 일부 색조 품목 부진 등으로 밋밋한 매출 흐름을 보였다"며 "매출채권...
현대차證 "코스맥스, 4분기 실적 아쉽지만 호조 기대"…목표가↑ 2026-02-24 08:52:29
실적이지만, 국내 법인에 대한 61억원 규모의 대손상각비 환입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그는 "국내 실적 회복과 미국 실적 기여도가 증가하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국내 믹스(제품 구성) 변화로 인한 제한적인 마진 개선 여력은 다소 아쉽다"고 말했다. 목표가 조정에 대해서는 코스맥스가 글로벌 1...
[마켓PRO] Today's Pick : "삼성전자, 천고삼비, 유리한 사업환경 지속 전망" 2026-02-24 08:32:51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시현하였으나,국내법인 대손상각비환입 감안시 다소 아쉬운 실적 시현 =목표주가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 국내 제한적인 마진 개선폭 감안하여 할증률변경 적용하여 산정. 2026년에도 주요 고객사 업황호조에 따른 국내 Top line 호조, 중국회복, 미국 실적 기여도 증가하는 점...
티메프 악몽 지운 NHN…흑자전환·최대 실적에 주가 들썩 2026-02-12 11:07:06
사태'로 1400억원대 대손상각비를 떠안으며 적자로 돌아섰던 NHN이 1년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갈아치우자 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실적 발표일인 12일 주가는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며 급등했다. 일회성 충격을 털어낸 뒤 게임·결제·클라우드가 동반...
이마트 작년 순이익 2천463억원으로 흑자전환…"수익구조 강화"(종합) 2026-02-11 13:57:14
차이가 있었다. 회사는 "신세계건설의 대손상각비 등에 따른 1천167억원의 영업손실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7조3천117억원과 1천163억원이었다. 이마트는 올해 통합매입 성과를 바탕으로 가격 리더십을 강화하고 초저가 상품 등 전략적인 상품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반도체 투톱 덕봤다"…실적 발표 상장사 65% '기대 이하' [분석+] 2026-02-10 08:01:31
따른 대손상각비가 5500억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184개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65조594억원이다. 컨센서스 합산치 64조5134억원을 미세하게 웃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진 덕이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6조7122억원)보다 3조3615억원 많은 20조737억원,...
카드사 '떼인 돈', 지난해 3조 훌쩍 2026-01-07 17:29:32
8개 전업 카드사의 대손상각비는 총 3조427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카드사 연간 대손상각비가 4조원대를 훌쩍 넘어섰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대손상각은 연체 기간이 장기화해 회수할 수 없는 부실채권을 자산에서 제외하는 절차를...
'신안산선 사고' 포스코이앤씨, 신평3사 등급전망 줄줄이 하락(종합) 2025-12-26 17:23:33
대손상각비, 준공 임박 해외사업장의 추가 원가 반영 등으로 2025년 3분기 누적으로 2천616억원의 연결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2025년 4분기에도 현장 안전점검을 위한 공사 중단에 따른 간접비용과 미분양 및 해외사업과 관련해 2천억원 이상의 추가 손실 반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