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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신당 창당을 포함해 당적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란 취지로 풀이된다. 당 지도부 결정을 놓고 장 대표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하는 격한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고동진·박정훈·배현진 의원 등 친한계 의원 16명은 성명문을 통해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라며...
靑, 유튜버 19명과 간담회…"청년층과 소통 방안 모색" 2026-01-27 14:45:15
신당 대표를 지냈던 허 비서관은 지난 대선때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고, 지난해 10월 말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으로 임명됐다. ‘다시청 간담회’는 지난해 12월부터 5번 열렸다. 올 1분기엔 대구·경북 지역 청년, E스포츠 전문가, 정치 유튜버, 직장인 등을 각각 초청해 이념·세대·젠더·지역...
박근혜 만류에…8일만에 멈춘 장동혁 단식 2026-01-22 17:39:01
개혁신당 대표 등이 장 대표를 찾아 범보수가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여권이 쌍특검 요구를 여전히 수용하지 않으면서 ‘반쪽짜리 성공’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박 전 대통령은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중인 장 대표를 찾아 “국민이 대표님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라며 “훗날을 위해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해석된다. 당내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장 대표를 면담해 제명 결정은 과도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의원총회에서도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당 지도부가 정치적...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국민의힘 소속이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절차를 문제 삼아 가처분 신청에 나섰지만, 국민의힘 지지층과 오랜 기간 감정의 골이 깊어진 점 또한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제명으로 인한 동정론에 힘입어 오는 6월 지방선거로 재·보궐이 예상되는 부산·대구...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대안부터 제시해야 이번 지방선거 대응이 가능하다. 더 시급한 건 ‘이기는 선거를 위해 연대하겠다’는 약속의 실천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부터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까지 아우르는 정치력을 장 대표가 발휘하느냐가 관건이다. 대의를 위해 사적 감정을 억누르는 절실함과 자기희생이 요구된다....
[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더밀크의 'K-Innovation Night' 행사장에서 "한국 제조업들이 AI 기반으로 많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면서도 "하지 못한 부분을 이루기 위해선 규제 장벽들을 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다음은 CES 현장에서 만난 전문가들이 미중 AI...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대안과미래’는 7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절연”이라며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지방선거 코앞인데 국민의힘 어쩌나…장동혁, 오늘 쇄신안 발표 2026-01-07 09:21:26
개혁신당은 3.7%,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1.4%, 무당층 9.3%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해 "청와대 복원, 경제지표 개선 등 정부 주도 이슈가 정국을 주도하는 가운데 제1야당으로서 민생 대안 등 정책적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해 핵심 지지층이 이탈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지난 대선 패배 후 보수 진영이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데 따른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보수 진영이 위기감을 갖고 이번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며 “지금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라 보수 진영이 국민에게 매력적인 비전과 담론을 제시해 희망을 줘야 할 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