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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2026-02-12 10:13:19
기반하고 있다. 정치인 안희정은 물론 시민 안희정에게도 두 번째 기회는 절대 줄 수 없다고 판단한다"라며 "법치국가의 근본 지향은 두 번째 기회를 주는 것이고 이것이 정의와 인권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치국가의 원칙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희정에게 두 번째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말이 아니다. 적어도...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 2026-02-11 10:52:21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과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라며, “그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의 직접 참여 보장이...
'반쪽짜리' 권한 이양에 여당서도 행정통합법에 불만 2026-02-10 20:46:47
한다. 충남·대전 특별법도 사정은 마찬가지"라며 "중앙정부의 분권 의지와 지방 주민들의 기대에 대한 노력은 여전히 미흡해 보인다"고 했다. 제정법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특별법에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게 지역의 불만이다. 민주당 소속 양부남 의원은 “중앙정부에서 권한을 이양해 주지...
경실련, 행정통합법 폐기 요구..."1035개 조문 중 869개 특혜성" 2026-02-10 13:39:00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정부·여당 주도로 추진 중인 ‘행정통합 3대 특별법’에 대해 “개발 특혜를 제도화한 졸속 입법이자 헌법 원칙을 훼손하는 법안”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경실련은 1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등 광역지자체 통합을...
행정 통합 반발 확산…이강덕 포항시장 "지방소멸 가속페달" 2026-02-09 14:04:52
특별법이 제출돼 있다. 정부는 해당 지역에 앞으로 4년 동안 매년 5조원씩 모두 20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혀왔다. 민주당이 추진해 온 광주·전남 통합도 예상보다 거센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광주교육시민연대는 지난 6일 행정 통합과 관련해 집행정지 가처분과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주민투표 등 절차를 거치지 않아...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 “2026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의 ‘미래 100년’을 향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는 데 집중할 계획” 2026-02-07 19:34:20
산 증거이며, 대전·충청을 대표하는 명문 기독사학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개교 70주년에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한남대학교의 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음악회, 축제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대학의 문을...
경남 주민들 "11개 광역 철도망 확충 속도내야" 2026-02-05 18:20:56
좌석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경전선 KTX·SRT의 좌석 공급 확대와 운행 횟수 증편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전선 고속철 이용률은 KTX 123%, SRT 159%에 달하지만 하루 운행 횟수는 40회(KTX 36회, SRT 4회)에 그치고 있다. 창원을 오가는 경전선 KTX·SRT 이용객은 2018년 596만 명에서 2024년 942만 명으로...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산불처럼 방어선 구축해 방제한다 2026-02-05 11:10:03
수립을 의무화했다. 산주, 임업인, 시민사회단체 등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방제전략 수립·이행에 참여시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로 했다. 지속할 수 있는 재선충병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재선충병 방제 비용을 현실화하고 이동 규제 완화를 통해 피해 고사목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후변화, 산주...
대전 매주 '오감자극 SNS' 이벤트 2026-02-04 16:33:32
속 장소와 풍경을 맞히는 방식으로 대전의 숨은 명소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주 월요일에는 미각을 자극하는 ‘대전 맛집 지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칼국수·빵·디저트 등 메뉴별로 시민들이 직접 추천한 맛집을 모아 지도로 제작하며, 가성비 식당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 넷째 주 월요일에는 계절과 이슈에...
'과장님도 대치동 전세 살아요?'…세종시, 13년 만에 '초비상' 2026-02-04 10:49:33
지난해 결국 순유출로 전환했다. 원인은 ‘대전 사는 세종 시민’의 급증이다. 지난해 세종을 빠져나간 사람 가운데 가장 많은 2만2000여명이 대전으로 이주했다. 서울로 빠져나간 인구도 1만5000여명에서 경기도와 함께 세 번째로 많았다. 서울로 이주한 세종 시민 상당수가 자녀 교육 때문에 세종의 집을 세 놓고,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