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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폴리스벤처협회·대전교통공사, 대전·충청권 청년 대상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성료 2026-01-19 17:25:44
있도록 지원해왔다. 특히 대전·충청권 청년을 중심으로 지역 내 기업·기관과 연계한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기반 운영을 진행했다. 지역 기반 운영 성과의 일환으로, 2025년에는 대전교통공사가 해당 사업에 참여해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했다. 대전교통공사는 행정과 현장 업무를 함께 경험할...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전진기지로 키운다 2026-01-19 14:30:00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과기정통부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강원특구가 새로 지정되며 6개 광역특구와 13개 강소특구 체계가 완성된 뒤 처음 열린 행사라고 과기정통부는...
전쟁은 계속되고, 청구서는 세계 곳곳에…투자 지도는 바뀌었다 2026-01-19 11:44:41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의 군사적 충돌이다. 1월 11일 러시아 독립 언론 메두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개전 이후 정확히 1418일째를 맞았다고 전했다. 이 숫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소련(현 러시아) 간 전쟁이 시작부터 종전까지...
새출발기금 재기지원사업 올해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 2026-01-19 11:02:44
맞춤형 지원, 지원대상 확대 등 내용이 담겼다. 먼저 부산으로 한정됐던 사업범위를 경기·경남·대구·대전·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등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한다. 폐업 또는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던 원활한 사업정리와 재취업·재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노후...
대광위, 20일 지방정부 트램 사업기준 설명회 개최 2026-01-19 11:00:02
자리로 마련됐다. 대광위는 위례선 트램(서울시), 대전 2호선(대전시)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광위는 2020년 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을, 2021년 차량 표준규격을 배포하는 등 지방정부가 관련 사업을 더욱 합리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정비해 왔다고 설명했...
AI·반도체·우주에 쏟는다…정부 R&D 설명회 개막 2026-01-19 10:30:01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대전 KAIST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부연구개발 사업 부처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정부연구개발 예산은 총 35조5천억 원으로, 확대된 예산은 AI·반도체·양자·첨단바이오·에너지·우주항공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와 기초연구 확대, 인재양성 강화, 지역 균형 발전 등...
돈로주의 '경보'…동맹도 불안하다[커버스토리] 2026-01-19 10:01:03
아르헨티나 대선 시기 밀레이 정권 지원, 브라질 전 대통령 재판을 명분으로 단행한 브라질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는 신제국주의적인 미국의 모습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한때 중남미에서 잘사는 나라에 속했던 베네수엘라를 ‘난민의 나라’로 만든 독재정권이 26년간 계속된 것도 사실입니다....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며 "차관급 부시장 4명 배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우선 고려까지 포함된 조건을 보고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행정통합은 우리 대구·경...
李 대통령, 새해 내치 키워드는 '지방균형'과 '국민통합' 2026-01-17 08:53:46
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광주·전남, 대전·충남, 부산·경남 등에서 논의 중인 광역 행정통합도 언급하며 "광역 도시가 탄생하면 국제 경쟁력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 분권을 추상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정치 과제로 끌어올리겠다는...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 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