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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2026-01-02 15:23:59
배포한 신년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부실채권 정리와 가계여신 위주의 건전대출 시장을 발굴해 자산 건전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새해 목표로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와 함께 수익구조 다변화, 지역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 등을 제시했...
[이슈프리즘] 대한민국 최적 포트폴리오 2026-01-01 17:56:07
채권(2002년), 해외 부동산(2006년), 인프라(2007년), 헤지펀드(2016년), 사모대출펀드(2018년)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왔다. 서학개미도 마찬가지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이 보유 중인 해외 종목은 30개국 1만5068개에 달한다. 하지만 한국의 가계는 아직도 자산의 65%를 부동산에 묶어놓고 있다....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2026-01-01 16:29:15
카드업계가 위기감에 휩싸였다. 대출 규제 등에 따른 카드론 위축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부실마저 쌓이고 있어서다. 여기다 올해 대규모 여신전문채권 차환 물량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카드사들은 사옥 매각이나 희망퇴직을 검토하는 등 사실상 ‘비상 경영’에 돌입한 분위기다. ◇수익성·건전성 모두...
시니어 절반 "채무 상속 대비책 마련 못해" 2026-01-01 16:25:22
가운데 45.6%가 “2·3금융권을 이용했다”고 응답했다. 3금융권 대출 이용자의 평균 금리는 연 23.0%로 법정 최고금리(2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 소득 200만원 미만 3금융권 대출 이용자의 금리는 평균 연 75.0%에 달했다. ‘급전이 필요할 때 활용할 여유자금이 없다’는 응답도 39.5%에 달했다. 시니어 10명 중...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학부생의 경우 9구간까지, 대학원생의 경우 4구간까지 대출이 가능했다. 2026년부터 지원 대상이 10구간까지 확대돼 모든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다. 생할비 대출은 대학원생은 4구간까지 가능했는데 2026년부터 6구간까지로 대상이 확대된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대상이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에서 250%이하 가...
"새 대출 받았어요"…알림 오발송에 '철렁' 2025-12-31 20:37:53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보증권에서 새로 대출을 받았다"는 등의 알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알림이었다. 채권 이전 과정에서 교보증권이 수탁자로 넘겨받으면서 신용정보원에서 채권 명의 변경 등록까지 진행됐으나, 이를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시스템 오류로 안내 문자를 잘못 발송...
받지도 않은 '대출 받았어요' 알림…양수 과정서 오발송 해프닝 2025-12-31 20:22:30
않은 대출을 받았다는 알림을 수신하는 해프닝이 31일 벌어졌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카카오톡, 토스, 뱅크샐러드 등 일부 신용정보 제공업체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보증권[030610]에서 새로 대출을 받았다"는 등의 잘못된 알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 이전 과정에서 교보증권이 수탁자로 넘겨받으면서...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송 이사장은 부실채권(NPL) 정리 자회사인 ‘KCU NPL 대부’를 대부업체에서 자산관리회사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대부업체는 법상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10배를 초과할 수 없어 NPL 매입에 한계가 있어서다. 고 이사장은 조합 한도 대출(마이너스통장) 개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2025-12-31 10:09:13
이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과 부실채권(NPL) 자회사 등 부실채권 정리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고, 배드뱅크·새출발기금 대상 확대 등 정책과제 대응과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도 지원하겠다"며 건전성 관리 의지도 강조했다. 또 해킹·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차세대...
'분리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 2025-12-30 14:19:28
3000억원 규모의 'DIP(Debtor-In-Possession) 대출' 승인을 법원에 요청했다. DIP 대출은 법정관리 기업에 운영 자금 등을 빌려주는 제도를 말한다. 다만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권을 갖기 때문에 기존 채권단이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회생계획안에는 향후 6년간 부실 점포 41곳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겠다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