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늘어나는 재건축 단독 입찰…입주 빨라진다 2026-03-19 21:00:07
입찰에 삼성물산만 확약서를 냈다. 조합 측은 오는 24일까지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GS건설이나 삼성물산이 공을 들인 사업장에 굳이 들어갈 건설사는 없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수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흐름은 서울 정비사업의 ‘최대어’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에서도...
조합 "아크로 못 준다고? 다른 건설사 찾겠다" 2026-02-11 17:22:11
있다. 2차 입찰에는 GS건설이 입찰 확약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선정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GS건설이 입찰에 참여하면 조합은 총회를 거쳐 DL이앤씨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해야 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아직 명백하게 시공사 지위를 갖고 있다”며 “절차를 강행해 시공사를...
'확정수익 5%'의 함정, '금융공학적 착시'를 경계하라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7 10:35:01
수익 확약서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휴지 조각’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둘째,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임대료 거품’을 시장 시세와 철저히 비교해야 합니다. 확정 수익률은 종종 높은 분양가를 정당화하기 위한 착시 장치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제시된 보장 수익률에 맞춘 임대료가 해당 지역의 객관적인...
새해 첫 빅딜 SK엠유·울산GPS 실제 승자는 '한투증권' 2026-01-27 07:55:02
인수확약서(LOC)를 전부 다 제출하진 못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만 높은 가격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은 인수 금액의 절반가량을 인수금융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인수금융 전체를 인수한 후 셀다운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일각에선 스틱 측이 전체 인수금액 중...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2026-01-06 13:50:18
퇴거 확약서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하면서 거부했다"며 "이사비 1000만원과 함께 지금 나가면 대출을 더 받아야 하니 대출 이자까지 추가로 얹어서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집주인 최모씨(62)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서 집을 팔지 못하게 됐습니다. 최씨는 "집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세입자에게...
[단독] '146억 대출' 뒷돈 챙긴 증권맨…고소해도 3년 표류 2025-12-10 17:34:16
광진경찰서는 2023년 11월 검찰로부터 이송받은 M증권사 임원 출신 L씨에 대한 부동산 PF 사기 사건을 1년 뒤인 지난해 11월에야 검찰에 넘겼다. L씨는 2억1000만달러(약 3000억원) 규모의 대출계약서를 위조해 해외 거래처에 제출하고, 인천 구월동 주상복합 개발 과정에서 토지계약금을 빌려준 6~7명에게 허위 투자인수확약서(LOC)를...
동진·경진섬유 리파이낸싱 ‘흥행’…'MBK 딜' 경색 국면 해제 2025-11-27 17:36:35
리파이낸싱을 마무리 중이다. 주선기관들의 투자확약서(LOC)가 모두 제출되면서 구조 조율이 끝났고, 내달 말 자금 납입만 남아있다.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등 4곳이 주선사로 참여했으며 금리는 연 5% 초반대다. 5500억원의 리파이낸싱 가운데 약 1000억원 규모의 리캡(자본재조정)도 포함됐다....
'PF 선진화 개발앵커리츠' 운용사에 코람코·한토신 2025-10-22 15:54:50
출자한 개발앵커리츠가 브릿지론(착공 전 단기대출) 단계의 우수 사업장을 선별해 투자하고, 본 PF 실행 시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리츠는 LH를 통한 2천억원 출자에 민간 출자분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회사채 차입 등을 더해 약 8천억원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다. 우협대상자로 선정된 코람코와 한토신은...
575억 책임준공 소송 내달 선고…인천서도 '전액 배상' 판결 나오나 2025-10-16 07:53:01
역시 지난 6월 1심에서 대주단에 대출원금 210억원과 지연이자 전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해당 신탁사들은 모두 항소한 상태다. 이번 원창동 소송에서 또다시 대주단이 승소할 경우, ‘신탁사 전액 배상’이라는 판례가 사실상 굳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신한자산신탁은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한...
정부 'NXC 지분' 재매각, 글로벌 IB가 맡나 2025-09-09 17:31:23
2조원 규모의 인수금융(인수합병 자금 대출) 확약서를 제시하고, 주관사 계약을 따낸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 금액의 절반을 매각주관사가 빌려주는 조건이 성사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정부는 자문 실적이 풍부한 글로벌 IB 등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할 방침이다. 세수 결손이 커지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