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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K팝 산업 대외 업무에 집중" [공식] 2026-03-10 16:23:40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이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 관련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1994년 가요계에 데뷔한 박진영은 가수이자...
제분사 대표 7명, 밀가루 담합 사죄…협회 이사직 사임(종합) 2026-03-05 14:09:28
제분사 대표 7명, 밀가루 담합 사죄…협회 이사직 사임(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제분협회는 5일 국내 제분업계의 밀가루 가격 담합과 관련해 "국민에게 큰 실망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제분협회는 이날 오전 정기총회를 열어 가격 담합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제분회사 대표...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2026-03-05 13:54:59
조치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제분회사 대표들로 구성된 한국제분협회 회장, 부회장 및 이사회 구성원 전원은 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기로 했다. 또한 한국제분협회는 우리나라의 식량안보와 식품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정도경영으로 제분업계 발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가격 ...
법원, 'KT 대표 선임' 적법 판단…경영권 교체 탄력 2026-02-28 13:22:33
전 이사가 참여한 박윤영 신임 대표 후보 선임 절차가 위법하므로 해당 이사회 결의의 효력을 정지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조 전 이사는 2023년 6월 KT 사외이사로 선임된 뒤 이듬해 3월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004020] 사외이사를 겸임했다. 이후 국민연금공단이 보유 주식 일부를 매각하면서 현대차[005380]가 KT...
화학산업협회 회장 선출 불발…불황·구조개편 부담에 전부 고사 2026-02-24 11:22:07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오는 3월 LG화학 대표이사직에서 퇴임하면 협회장직에서도 물러난다. 정관상 회원사의 CEO가 협회장직을 맡게 돼 있기 때문이다. 협회 관계자는 "조속하게 회장단 회의나 임시총회를 열어서 다시 회장 선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수요 침체로 석유화학 업계의 불황...
'롯데손보 키맨' 최원진 부대표, JKL파트너스 퇴사 2026-02-23 14:52:50
부대표는 JKL에 일신상의 이유로 퇴사 의사를 전달했다. 다음 달 열리는 롯데손보 정기주주총회에서도 상근 사내이사직 연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관료 출신인 최 부대표는 JKL이 롯데손보를 인수한 2019년부터 롯데손보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상근 사내이사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까지도 롯데손보 관련...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 "조현범 사내이사 사임, 자발적 결단 아닌 위법 판결 결과" 2026-02-23 10:13:04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는 조현범 회장의 사내이사직 사임과 관련해 "자발적 결단이 아닌 사법 판단 이후 이루어진 결정"이라며 주주제안으로 '조현범 이사 보수 0원' 안건을 주주제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결성된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에는 조 회장의 친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도 참여하고 있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2026-02-21 00:38:21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최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이사회 운영 논란으로 비화하자 절차적 논란을 끊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앤컴퍼니는 이날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기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의결에 따라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2026-02-20 18:58:33
조 회장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별도로 입장문을 내고 "이사회 중심으로 운영되는 회사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 상근 사내이사이자 대표이사인 조 회장은 지난해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로 2년이 남아있다. 조...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등기이사 사임…"가족문제 회사이슈 비화" 2026-02-20 18:50:47
대표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주주연대에는 과거 조 회장과 지분 다툼을 벌였던 형 조현식 전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고문은 2023년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한국앤컴퍼니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섰지만, 조 회장이 아버지 조양래 명예회장의 지원을 받아 경영권을 지켜냈다. 이에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