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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여야 의원들은 이 후보자 장남의 대학 입학 관련 논란을 집중 추궁했다. 이 후보자는 앞서 장남이 ‘다자녀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날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후보자는 “17년 전 일이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중 누구였는지 정확히 기억을 못 했다”고 실수를...
"교통·학군·생활 인프라 갖췄다"…'안양역아이파크수자인' 853가구 2026-01-23 16:45:00
좋아 초·중·고교와 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고 평가받는다. 생활 기반 시설 역시 풍부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주변에 있다.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어린이공원도 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HLB제약 '콴첼',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 2026-01-23 16:15:10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과학종합대학 등이 후원하는 브랜드 시상 행사다. 한 해 동안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 신뢰도, 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콴첼은 관절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다. 중·장년층은 물론...
영남대 글로벌 스탠다드 지향, ESG 경영 비전 선포 2026-01-23 14:27:29
영남대학교만의 고유한 ESG 브랜드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론을 대학 경영의 핵심 슬로건으로 구체화했다. 영남대는 지구의 생태적 한계를 존중하면서도 모든 구성원이 사회적 기초를 보장받는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ESG 경영의 핵심 지향점으로 제시하고, 이를 선언에...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등 11개 대학에선 151명 중 150명(99%)이 불합격했다. 학교별로 보면 연세대, 고려대는 각각 5명과 12명의 학폭 가해자가 수시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시켰다. 서강대와 성균관대(3명), 한양대(7명), 이화여대(1명), 중앙대(32명), 한국외대(14명), 서울시립대(12명)도 전원 불합격시켰다. 경희대는 총 62명이 학교폭력...
퀸타매트릭스, 사우디 국방부 병원에 신속 향균제 감수성 검사장비 공급 2026-01-23 08:54:52
직접 대체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받는다. dRAST가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병원에 입점한 건 이번이 벌써 두 번째다. dRAST는 앞서 사우디아라비아 제2의 도시인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아지즈대학병원’에서 루틴 장비로 운용 중이다. 킹 압둘아지즈 대학병원은 사우디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 기관으로...
일부 증권사, 코스피 5000 찍었으니 美 주식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韓 증권사가 맞습니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23 08:22:46
- 외환 위기론 발설, 대학교수가 유난히 많이 언급 - 외환위기, 모리스 골드스타인 ‘위기진단지표’로 판단 - 단기 ‘외자이탈 방어 능력’·장기 ‘자금조달 능력’ - 외화, 캡티윤 방식 적정수준보다 많아 - 최근 원·달러 상승에 편승해 외환위기설 고개 - 각종 위기진단지표, 제2 외환위기 가능성 낮아 Q. 국제적으로...
'1박 67만원' BTS 공연날 숙박비 천정부지…부산시, 총력 대응 2026-01-23 07:56:40
대책회의'에서는 대학 기숙사와 공공기관 연수원,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임시 개방해 가용 객실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지정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해 자발적인 가격 안정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바가지요금 QR 신고센터'도 설치했다. 신고가...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지를 사전에 유출한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순환 실습을 진행하는 대학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상급종합병원 평가 기준에 의학교육을 위한 예산 투입 비율을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사 양성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적으로 지역 필수의료 현장에 인력을 유인할 수 있는 정책도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