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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태양광 시장' 뚫은 GS건설…전기 팔아 돈 번다 2026-01-27 15:03:53
이번 사업에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 및 태양광 발전 설비를 운영한다.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수익을 얻게 된다. 일진글로벌 인디아에 전체 태양광 설비 중 약 69%에서 생산되는 매년 13.9GWh 규모의 전력을 향후 25년간 공급할 계획이다. 나머지 생산 전력은 인도 현지 부동산 개발사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1조 투자확약 받아야 인허가 내준다니"…고사 위기 몰린 해상풍력업 2026-01-21 17:33:07
과도한 재무 요건 때문에 한국 사업을 추진하기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해상풍력 개발사업을 하는 업체 8곳은 최근 한국풍력산업협회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의 발전사업 허가 단계에서 요구하는 ‘재무입증 기준’이 사업 추진을 어렵게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딥시크 충격' 벌써 1년…"AI 경쟁은 마라톤, 中에 유리" 2026-01-19 19:21:16
생산이 증가해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비록 뒤처져 있으나 간소화된 규제와 에너지 가용성에 힘입어 빠르게 규모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분석기관 캐피탈이코노믹스의 중국...
멈춰서는 바람개비…"차라리 해상풍력 투자 포기하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18 09:00:03
풍력 발전단가(LCOE)를 낮추겠다는 정부가 오히려 기존 사업들을 좌초 위기로 내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해상풍력 사업자 8곳은 한국풍력산업협회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의 발전사업 세부 허가기준이 해상풍력 추가 사업 추진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현대건설, 작년 25조 수주 '역대 최대' 2026-01-08 17:27:51
전환 기조에 맞춰 저탄소 에너지 수주 사업에 집중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를 수주했다. 에너지 부문 주요 수주 프로젝트에는 페르미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 업무 계약, 미국 텍사스 태양광발전...
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과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계약, ▲미 텍사스 태양광 발전 사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실적을 꼽았다. 여기에 사우디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 수주로 에너지 밸류체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40년 넘는 국책사업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30억...
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등 신사업 분야의 주요 수주가 실적 증대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건설은 앞서 작년 3월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내걸고 2030년까지 25조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 현대건설은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선에 대한...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부문에 대한 잠재적 해결책이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수소 로드맵(2019년)을 발표했으며, 주로 운송, 건물 및 발전 부문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2년에는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 전략을 발표했으며,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통해 발전,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 부문의 수소 사용을 촉진하고...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초안에 대한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절차는 2026년 3월 9일까지 진행된다. 美 연방법원, 신규 풍력발전 금지 조치에 ‘불법’ 판결 미국 연방법원이 지난 12월 8일 신규 풍력발전 사업에 대해 연방정부 허가 절차를 중단하도록 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제동을 걸었다. 앞서 미국 내무부, 상무부, 환경보호청(EPA)...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실천 다짐 등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폐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에코라이트’ 제작 활동은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완성된 에코라이트는 전기가 부족한 아프리카 지역에 전달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