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미노믹스 현실로"…BTS 광화문 공연에 유통가 '잭팟'(종합) 2026-03-22 13:16:35
핵심 점포는 7배까지 치솟았다. 특히 치킨과 군고구마 등 즉석식품 매출이 전주 대비 26.3배 증가했다. 이마트24 또한 광화문 일대 점포 매출이 전주 대비 1.4배 늘었으며, 특정 점포는 4배까지 성장하며 건전지(5배)와 물티슈(3.6배) 등이 매출 상위를 기록했다. ◇ 백화점·면세점 'K-특수'…"전 세계 아미가...
광화문 편의점은 '불티'..."손님 더 뜸해" 극과 극 2026-03-21 18:54:21
또 다른 편의점은 아예 계산대를 점포 밖으로 빼둬 눈길을 끌었다. 점장 최모(46)씨는 "수치는 모르겠지만 손님 많은 건 확실히 체감된다"며 "쌀쌀해서 핫팩이 잘 나간다. 닭강정도 인기"라고 말했다. 식당들은 '공연 중계'를 내세워 손님 잡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 곰탕집은 '넷플릭스 시청 가능'이라는...
[BTS 컴백] 광화문·명동 패션·뷰티·외식·유통 '보라색 마케팅 들썩' 2026-03-20 08:18:09
들어갔다. CU는 광화문·명동 일대 30여개 점포를 중심으로 생수와 커피, 에너지음료, 보조배터리 등 주요 상품의 재고를 최대 100배 이상 확보하고 현장 인력을 대거 배치한다. 보라색으로 특별 제작한 유니폼과 모자 등을 착용한 CU 직원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바나나맛우유와 요구르트, 라면 등 K-푸드...
'전통 고용산업' 마트 빅3, 작년 3300명 감소 2026-03-19 17:38:19
대형마트는 신규 점포를 낼 때마다 수백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일자리 1등 공신으로 꼽혔다. 체인스토어협회 등에 따르면 대형마트 수는 2008년 295개에서 2015년 414개까지 늘었으나 이후 점포 확장이 정체돼 지난해 기준 388개로 되레 줄어들었다. 2012년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 탓에 신규 출점 제한, 영업시간 축소...
[단독] 이지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모델링 브리지론 연장…EOD 딛고 사업 정상화 2026-03-19 17:27:27
점포를 오피스와 리테일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탈바꿈하는 대형 개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4800억원 규모로, 이지스자산운용은 당초 신한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한 대주단을 통해 본 PF 조달을 추진했다. 대출 심의까지 완료되며 사실상 자금 조달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었지만, 시공사였던 S&I코퍼레이션이...
'K맥주 최대 격전지' 몽골 유통망 2000곳 확보…롯데 크러시 '질주' 2026-03-19 10:00:06
중심으로 판매 채널 확보에 주력해왔다. 현지 대형마트 노민과 이마트, GS25, CU 등 한국계 유통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현재 편의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 약 2000개 점포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유통망 넓히고 클럽·콘서트 마케팅 롯데칠성은 유통망 확장과 함께 현지 소비자 접점도 넓혔다. 울란바토르...
롯데칠성, "몽골 수출, 1년 새 90% 늘어…'크러시' 효자" 2026-03-19 09:35:21
밝혔다. 롯데칠성은 지난 2024년 몽골 진출 이후 현지 대형마트를 비롯해 이마트와 GS25, CU 등 한국계 채널을 통해 유통망을 넓혀왔다. 크러시는 약 2천여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39세 이하인 몽골의 젊은 인구 구조와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공략한 맞춤형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금감원, 올해 검사 소비자보호 방점…검사횟수 707회로 확대 2026-03-18 17:06:35
점포에서의 불완전 판매 가능성 등 영업점 검사도 확대한다. 불법추심 등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부당 영업행위나 디지털 금융거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부통제체계도 중점 점검 대상이다. 또 검사를 통해 금융사의 지배구조 선진화와 내부통제 강화도 유도한다.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승계·사외이사 선임·성과보수...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2026-03-18 06:30:13
체제를 구축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힌다는 취지다. 당사자인 대형마트 업계는 최근 침체 국면이다. 이마트의 지난해 할인점 부문 총매출은 11조6484억원으로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고, 롯데마트 역시 1.9% 줄어든 6조446억원에 그쳤다. 업계 2위였던 홈플러스는 1년째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 2024년 126곳이던 점포 수도...
"총사업비 5조…서남권 물류 판도 바꿀 것" 2026-03-17 17:09:59
“대형 물류 차량은 지하로만 진출입하도록 해 지하 공간 내 하역장과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상 공간과 주거·상업 시설은 일반 입주민과 방문객 전용으로 쾌적하게 조성한다. 저층부에는 유동 인구를 끌어들일 대형 핵심 점포를 유치하고, 지상에는 친환경 입체 공원과 문화 광장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