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2026-01-23 17:53:23
앞서 정부는 국민성장펀드와 모험자본 투입 등 각종 코스닥 지원 정책을 예고했다. 코스닥지수가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나온다. 신진호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특징은 증시 지원책을 연속적으로 내놓는다는 점”이라며 “코스닥시장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만큼...
행동주의펀드 대표들 "코스피 5000 시대, 기업 거버넌스 개혁 갈 길 멀다" 2026-01-23 17:39:37
대형주들의 주가 급등에 따른 결과일뿐, 중소형주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ROE 개선이 없으면 주가 급등은 버블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23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업거버넌스포럼이 개최한 긴급 좌담회에 참석한 국내 행동주의펀드·가치투자 운용사 대표들은 일제히 코스피 5000 달성에...
불장에도 속 터지는 개미들…'만원 한 장 못 벌었다' 비명 2026-01-22 17:14:39
대형주에선 반도체에서 자동차, 원전, 방위산업 등으로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지만 중소형주는 여전히 소외돼 있다”고 진단했다. ◇중소형주·테마주 위주 투자로 ‘손실’일각에선 중소형주와 테마주 위주의 투자와 단기 매매 성향이 수익률 부진으로 이어진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최근 개인 매수세가 몰린 인버스...
[코스피 5,000] "왜 나만"…대형주 쏠림에 개미들은 '울상'(종합) 2026-01-22 16:53:09
코스피 시장에서도 대형주 지수는 이달 들어 19.32% 올랐지만, 중형주와 소형주 지수는 각각 8.02%, 1.32% 오르는 데 그쳤다. 반도체 대형주에서 자동차, 원전, 방산 등 다른 업종으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순환매 장세에도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쏠림 현상'이 심화한 것이다. 한지영·이성훈...
[코스피 5,000]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코스피 '불기둥' 2026-01-22 09:56:34
외국인은 원전·조선주를 끌어 올리면서 대형주 전반으로 온기가 번지는 모습이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12월까지는 반도체 쏠림이 커졌지만 1월 들어 주변 업종으로 강세가 확장되고 있다"며 "외국인 순매수 등 우호적인 자금 환경에 코스피 시장 전체가 우상향하는 환경"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개인은...
김남기 부사장 "美 S&P500·나스닥100처럼 코스피도 적립식 장투할 때" 2026-01-21 17:07:04
대표는 2020년 국내 최초의 S&P500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미국S&P500’을 출시해 인버스·레버리지 단타 위주였던 국내 ETF 투자 문화를 장기 적립식으로 바꿔놓은 인물이다. 김 대표는 최근 국내 시장 상황에 대해 “지수가 급등하다 보니 투자자들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재고 있다”며 “한국 주식은 짧게 먹고...
김남기 미래에셋 ETF 대표 "코스피 장기 우상향하려면 연금 역차별 세제 개선해야" 2026-01-21 15:16:33
55%(532종목)나 됐다. 코스피 리레이팅 수혜가 소수 대형주에 집중된 셈이다. 김 대표는 "미국 주식도 엔비디아 테슬라 등 유망한 대형주에 장기투자하듯이 한국 주식도 인공지능(AI) 혁명에 동참할 수 있는 반도체, 휴머노이드, 전력기기 업종을 골라야 한다"며 "대형 우량주를 모아놓은 'TIGER 코리아TOP10'이나...
‘버핏 프리미엄’은 끝났다…1조 달러 투자 왕국의 미래 2026-01-21 09:11:19
가정하면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준으로 1~2%의 배당수익률이다. 미국 대형주 평균(약 1.5%)과 비슷한 수준이다. 벅셔의 ‘특별함’은 줄어들겠지만, 대신 ‘정상적인 대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문제는 버핏이 아직 회장으로 남아 있다는 점이다. CNBC 버핏 워치는 버핏이 계속 출근하는...
'오천피' 목전에도 서학개미 "사자"...250조원 돌파 2026-01-20 07:34:03
인한 환입 자금 규모를 예단하기 어렵지만,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에 우호적인 내용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정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서학 개미의 환류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환율보다 더 유의미할 수 있다"며 "특히 자금이 대형주와 지수형 ETF로 쏠린다면 체감 영향은 더욱 강력해진다"고...
서학개미 美 주식 보관액 250조원 돌파…기술주·ETF에 집중 2026-01-20 07:05:00
어렵지만,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에 우호적인 내용으로 봐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수정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서학 개미의 환류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환율보다 더 유의미할 수 있다"며 "특히 자금이 대형주와 지수형 ETF로 쏠린다면 체감 영향은 더욱 강력해진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