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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경도' 접목한 이색 채용설명회…참가신청 10일까지 2026-03-04 09:04:09
출생)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경도)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 포함됐다. 경찰이 도둑을 체포해 '감옥존'으로 보내면 CJ의 비전·핵심 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조직문화 등에 관한 스피드 퀴즈를 풀어야 탈출할 수 있는 방식이다.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여탕 훔쳐보다 딱 걸린 도둑...출소 또 '감옥행' 2026-03-02 09:18:23
열린 것을 보고 이곳을 드나들며 범행했다. A씨는 같은 해 11월 12일에는 시가 80만원 상당의 전기자전거와 목도리 등을 훔쳤다. 그는 2021∼2025년에도 여러 차례 도둑질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또 범행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형사처벌 전력이 매우 많고 이 사건의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취재수첩] 기술 도둑 못 막는 '반쪽 간첩법' 2026-02-26 17:20:25
“최대 사형까지 내릴 수 있다고 포장만 하면 뭐합니까. 기술 유출범은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갈 텐데요.” 쉼 없이 터지는 기술 유출을 막아낼 방패가 될 것으로 기대된 간첩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은 26일 한 대기업 관계자는 한숨부터 쉬었다. “산업기술 유출 사범에게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중국설 훔친 한국은 도둑"…中 누리꾼들, 서경덕 교수 공격 2026-02-25 13:22:52
댓글과 DM으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 설을 훔쳐 설날을 만들었다' 등 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남겨 차단하는 데 고생했다"고 전했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다. 지난 추석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맨체스터 시티가...
CU, 'PBICK·득템'으로 간편식 리뉴얼…"가성비 높였다" 2026-02-24 09:00:55
'밥반찬반', '밥도둑', '덮밥' 등으로 세분화해 총 29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BICK 더 키친 밥반찬반은 밥과 반찬을 분리한 2단 도시락 구조로 반찬 비중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주먹밥과 김밥 역시 밥보다 속 재료를 강조해 차별화를 꾀했다. 밥도둑 라인은 들깨묵은지, 청양...
CU, 간편식 PB 브랜드 리뉴얼…고품질·가성비 차별화 2026-02-24 08:44:41
더 키친'은 간편식을 '밥반찬반'. '밥도둑', '덮밥' 등으로 세분화하고 29종을 순차 출시한다. '밥반찬반'은 밥과 반찬을 분리한 2단 도시락 구조로 반찬 비중을 대폭 늘리고, 김밥·주먹밥류도 속재료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CU는 4월 중 반찬 구성을 고급화한 'PBICK 더 키친...
비싼 GPU 노렸다…순식간에 털어간 도둑 덜미 2026-02-23 18:28:29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반도체 가격이 치솟는 이른바 '칩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노린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3일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 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총 2,000만원...
한밤 하숙집 몰래 침입…'속옷 도둑' 잡고 보니 2026-02-23 17:41:58
서울 서대문구의 한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하숙집에 침입해 속옷을 절취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 20분께 서대문구 소재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 여러 장을 훔친 혐의를...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窮寇莫追 (궁구막추) 2026-02-23 09:00:02
寇: 도둑 구 莫: 없을 막 追: 따를 추 도망칠 곳이 없이 궁지에 빠진 적을 끝까지 핍박하거나 쫓지 말라는 뜻 - 위나라 사마의가 가정(街亭) 전투에서 촉나라 마속의 군대를 물리친 뒤 장수 장합을 불러 말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마속 등의 무리는 분명 양편관으로 갔을 것이오. 하지만 우리가 양편관을...
"'도둑X' 소리까지 들어"…녹음기 켜놓고 자리 뜬 직원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11:00:05
"도둑X"이라는 발언을 했고 모욕감을 느낀 A씨는 반격을 준비했다. 며칠 뒤 A씨는 자신의 책상 위에 휴대전화 녹음기를 켜둔 채 자리를 비웠다. 아침 시간대에서부터 오후 3시 20분경까지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다른 직원들의 대화를 모두 녹음한 것이다. 주인이 없는 자리 근처에서 대표와 이사는 A씨의 USB 반출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