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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우크라 탄약 지원 계속…우리 돈은 안써" 2026-01-07 23:01:29
젤렌스키 정권 주변의 우크라이나 도둑들이 황금 변기를 만들고 있다"며 부패한 우크라이나 권력자들이 서방 지원금을 빼돌린다고 주장했다. 황금 변기는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이 지난해 11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측근 티무르 민디치의 집을 압수수색하다가 발견해 우크라이나 부패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젤렌스키...
'국민 밥도둑' 검은 반도체, 해외서 인기 치솟더니…'화들짝' 2026-01-07 17:22:04
김 가격이 속(100장)당 1만원으로 굳어지고 있다. ‘검은 반도체’라는 별명처럼 수출 호황이 이어지는 데다 경쟁국인 일본의 작황이 부진해서다. ‘국민 횟감’인 광어와 우럭 가격은 2년 전 폭염에 따른 대량 폐사 이후 공급이 회복돼 올해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터치클래스, 국제·국내 보안인증 동시 재인증 2026-01-05 10:31:52
문을 열어두고 도둑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고 경고한다. 102개 항목의 철벽 검증...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진입 장벽' 구축터치클래스가 획득한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동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인증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안 인증 제도이며, 총...
"경도 하실 분 구함" 글 올리자…10대~40대까지 '우르르' 2026-01-04 10:26:49
모습이다. 경찰과 도둑, 줄여서 '경도'로 불리는 이 놀이는 도망치는 도둑과 이를 추격하는 경찰로 역할을 나눠 진행된다. 단순한 규칙과 강한 활동성 덕분에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참가자들의 연령대는 예상보다 폭넓다. 고등학생들만의 소규모 모임부터 20~30대 직장인, 그리고 40대까지...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독일 은행 강도 일당이 은행 벽을 드릴으로 뚫고, 금고를 부숴 3000만유로(약 508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30일(현지시간) dpa 통신은 독일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한 저축은행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 보관 중이던 개인 금고 3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000만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침입한 도둑들로 인해 독일의 한 은행에서 3000만유로(약 508억원)의 금품이 도난당했다. AFP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독일 경찰은 서부 겔젠키르헨에 위치한 슈파르카세 저축은행의 금고가 털려 약 3000만유로의 금품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도둑들은 지난 주말(27~28일) 지하 금고실과 벽을 마주한 주차장 쪽에서...
"'경도' 하실 분 모여요"...MZ들 당근서 '대유행' 2025-12-25 08:07:01
물었다. 경찰과 도둑은 일종의 술래잡기 놀이로 도망 다니는 '도둑'과 이를 잡는 '경찰'로 역할이 나뉜다. 이날 모인 이들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중고거래 앱 '당근'을 통해 모집된 사람들이었다. 총 인원이 모이자 22명이나 됐다. 이들은 단체로 체조를 하고 '얼음땡'으로 몸을 푼 뒤...
예수정 "연극인은 말하는 시인…관객에 문신같은 대사 남기고파" 2025-12-24 16:57:14
‘도둑들’ ‘부산행’ ‘신과함께: 죄와 벌’ 등 1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익숙한 얼굴이 됐다. 올해도 존엄사를 다룬 연극 ‘고트’, 무전취식 3인방을 통해 노년의 삶을 비춘 독립영화 ‘사람과 고기’ 등에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오랜 공력에도 그의 연기는 설렁설렁 넘어가는 법이...
배우 예수정 "쉽게 이해 못해도 문신처럼 남는 게 연극의 묘미" 2025-12-24 13:45:56
연극 '고독이란 이름의 여인'으로 데뷔해 '도둑들', '부산행', '신과함께: 죄와 벌' 등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익숙한 얼굴이 됐다. 올해도 존엄사를 다룬 연극 '고트', 무전취식 3인방을 통해 노년의 삶을 비춘 독립영화 '사람과 고기' 등에서...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도둑들’(1298만 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 명)가 개봉한 2012년부터 한국 영화는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매년 천만 영화를 배출했다. 올해 한국 영화는 적잖은 제작비를 쏟아부은 기대작이 모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해외 호평과는 별개로 국내에선 292만 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