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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대금-통관액 격차 427조…관세청, 고환율 악용사범 특별단속 2025-12-26 11:50:38
무역대금-통관액 격차 427조…관세청, 고환율 악용사범 특별단속 최근 5년간 최대…고의적 무역대금 지급·수령 조정 가능성 등 주시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올해 들어 은행을 통해 오고 간 무역대금과 세관에 신고된 실제 수출입 금액 간 차이가 400조원을 넘어서며 최근 5년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이러...
5년간 환치기 11조·외화 밀반출입 2조…관세청 특별단속 2025-11-17 11:54:46
8천600억원, 자금세탁·재산도피 범죄 규모는 4천억원이다. 이달에는 외화 약 270억원을 108회에 걸쳐 휴대 밀반출해 홍콩에서 테더 코인을 구매 후 보이스피싱 범죄자금의 세탁책에게 전달한 외환사범 4명이 검거되기도 했다. 관세청은 무역 거래 및 해외 현금인출 내역 등 금융자료 분석을 통해 범죄 조직의 자금세탁...
미국·멕시코 휘젓던 중국 출신 거물 마약사범 쿠바서 체포 2025-10-23 01:32:04
마약사범 쿠바서 체포 장즈둥, 지난 7월 가택연금 중 도주…미국으로 범죄인 인도 전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악명 높은 멕시코 양대 카르텔과 접촉하며 미국 내 마약 불법 거래를 이끈 혐의를 받는 중국인이 도피 생활 중 쿠바에서 붙잡혔다. 멕시코 검찰과 시민안전보호부(SSPC)는 마약 밀매와 돈세탁...
'역대 최대' 송환작전…전세기 내리면 60여명 즉시 체포 2025-10-17 17:45:19
9월 필리핀 도피 사범 49명이 전세기를 통해 강제 송환된 사건을 뛰어넘는 규모다. 단일 국가 기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 될 전망이다. 17일 국가안보실과 경찰 등에 따르면 송환 대상자들은 국내 공항에 도착한 직후 경찰에 체포돼 수사 관할서로 이동한 후 범죄 혐의점을 수사할 방침이다. 구금 피해자이면서도 한국인...
해경, 코카인 밀반입 사범 아르헨티나에서 국내 송환 2025-10-16 12:05:32
공범 중 1명이다. 지난 3월 국외로 도피한 사실을 확인해 5월 인터폴 적색수배서를 발부했다. 7월 3일 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을 통해 아르헨티나 사법당국에서 A씨를 검거한 사실이 확인됐다. 법무부의 범죄인 인도 요청 결과 아르헨티나 사법당국이 이를 승인하게 됐다. 해양경찰청과 법무부로 구성된 송환팀이 15일...
필리핀 도피 범죄자 49명 송환 '역대 최대' 2025-09-03 17:39:17
등 사기사범 25명, 사이버범죄사범 17명, 조직폭력배 등 강력사범 3명, 횡령 등 기타사범 4명 등이다. 이들의 사기 범죄 행각으로 피해를 본 국민은 총 1322명이며 합산 피해액만 605억원에 달했다. 최장기 도피자는 16년 동안 필리핀에서 은신하며 추적을 피해오다 덜미가 잡혔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경찰, '5조 불법 도박' 조직원 10명 등 49명 송환…역대 최대 2025-09-03 16:36:19
이번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도피사범 송환에 해당한다. 지난 2017년 피의자 47명을 외국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하는 첫 사례가 나온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송환 피의자 49명은 민생 경제범죄 사범 등 사기사범 25명, 도박개장 등 사이버범죄 사범 17명,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조직폭력배 등 강력사범 3명, 횡령...
"中 정치경찰에 정보 공유"…한중 MOU에 5만명 '우르르' 2025-08-31 15:36:46
정치·종교와 관련된 사범의 경우 공조가 불가능하다는 것. 실제로 인터폴 헌장 3조는 정치적·군사적·종교적·인종적 성격의 문제에 관한 관여·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중국 공안부와 체결한 MOU는 미국·일본 등 다른 국가와 맺은 양해각서와도 유사하다. 하지만 이들 국가와의 협력은 별다른 비판이 제기되지 않았다....
11억 빼돌린 은행원…필리핀 도주 18년 만에 한국땅 밟았다 2025-06-27 17:58:45
횡령 사범,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 2명을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해 27일 오전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57)는 18년 전인 2007년 국내 시중 은행에서 대출 담당 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대출 관련 서류를 허위로 조작해 약 11억원을 횡령했다. 이후 필리핀으로 도망간 A씨는 20년 가까이 도피 생활을...
주필리핀 대사관, 현지 경찰당국과 한인사건 종합 대책회의 2025-06-27 17:53:07
현지 도피사범 검거도 촉구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27일(현지시간) 필리핀 내 한인 안전 강화를 위해 필리핀 경찰위원회(NAPOLCOM)와 '한인사건 종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필리핀 국가수사청(NBI)과 경찰청(PNP), 필리핀 한인 총연합회 등 관계자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