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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대구 동행' 8인 윤리위 제소…"즉시 제명해야" 2026-03-03 14:23:47
동훈)계 인사 8명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권파가 이들의 행보를 해당(害黨)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제명을 요구한 것이다.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피제소인으로 김예지·안상훈·진종오·정성국·배현진·우재준·박정훈...
'한동훈 돕는 건 해당 행위'…장동혁, 대구 동행 친한계에 경고 2026-03-03 09:04:20
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을 겨냥해 "해당 행위"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에서 당원 이외에 출마 예정자를 돕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는 취지다. 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다산칼럼] '당원 주권주의' 시대의 역설 2026-03-02 17:31:46
동훈 전 대표와 결별한 뒤 선명한 반탄(탄핵 반대) 기치를 내세워 강성 당원층을 결집하고 있었다. 탄핵 찬성파를 ‘내부 총질러’로 규정하며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결국 그 전략은 통했다. 포용과 통합을 내세우며 막판 친한(친한동훈)계 지지까지 얻은 김 후보를 0.5%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장 후보는 당 대표에...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말했다. 그동안 당내 친한(친한동훈)계나 소장파인 대안과미래 등으로부터 ‘윤어게인 세력’(극단적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받던 장 대표가 선거 경험이 많고 비교적 중립적인 중진 의원들의 노선 변화 제안을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한 중진 의원은 “이대로 가면 수도권은 물론 부산까지...
張 '절윤 거부'에 쪼개진 국힘…당명 변경은 지방선거 이후로 2026-02-22 18:13:14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도 지난 21일 성명을 내고 “더 이상 당을 민심 이반의 늪으로 밀어 넣지 말고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이 23일 열 예정인 의원총회에서도 장 대표 사퇴 요구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당권파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절윤' 거부에 내홍 격화…국힘 25인 "장동혁 사퇴하라" 2026-02-21 16:42:54
동훈)계에서는 장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성명에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을 비롯해 김경진(서울 동대문을), 김근식(서울 송파병), 오신환(서울 광진을), 이재영(서울 강동을), 장진영(서울 동작갑), 최돈익(안양만안), 함운경(서울...
'절윤' 대신 '수호' 나선 張에…鄭 "기절초풍할 일, 尹대변인이냐" 2026-02-20 17:39:26
그는 최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등으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한 데 대해선 “당이 절연해야 할 대상은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하는 세력”이라고 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해온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와 개혁파 의원들을 오히려 절연 대상으로 규정한 것이다. ◇당내 안팎 비난...
장동혁 "尹 무죄추정 적용해야"…무기징역에도 '절윤' 포기 2026-02-20 11:12:46
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등으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는 “당이 절연해야 할 대상은 대통령과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 봉합 가능성을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사과와 절연 주장을 반복하는 것엔 당에 분열의...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해 달라"…장동혁 "생각해 보겠다" 2026-02-20 09:54:28
없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전날(19일) 친한(친한동훈)계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최고위 회의에서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취소를 공개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장동혁 당대표는 '생각해 보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최고위원이 배 의원에 대한 중징계 취소를 공개 제안하자 당 지도부는 오는 2...
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026-02-16 10:28:00
'배신자들' 때문이라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특히 배현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 정치 사태는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라며 "야당 혼란의 원인도 심성이 황폐한 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