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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우빈, 첫 주연작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영화제 초청 2026-01-16 18:13:46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찍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26년 한국 영화 첫 해외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국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우빈은 '내 이름은'에서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한국어 배우면 돈 된다'…'월세 150' 서울살이 하는 외국인들 2026-01-16 17:44:15
체험 중심 진로 탐색 기간)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K컬처에 관심이 생긴 그는 ‘한국어 학습이 향후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해 한국에 왔다. 콜린은 “K콘텐츠 인기로 한국어는 미국에 돌아가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언어가 됐다”며 “언젠가 박경리 작가의 전권을 읽는 ...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알고리즘과 플랫폼 한류 2026-01-16 17:42:17
드라마, K팝 등 대중문화 중심의 한류와 웹툰, 스마트폰, e스포츠, 그리고 카카오 중심의 디지털 한류로 크게 분류돼 발전을 모색해 왔다. 최근 들어 한류는 대중문화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정교한 형태로 발전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과 인공지능(AI)이 발전하면서 디지털 한류는...
조혜련·최여진 어깨 나란히, 유인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2026-01-16 13:59:39
드라마 '모범택시2', '고려거란전쟁', '조명가게' 등에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인물의 결을 남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작품에서 유인의 리타는 공부가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이다. 순수함에서 집착으로, 흥분에서 선택으로 옮겨가는...
문세윤·유재필 어디로…FNC, 예능 접고 음악·배우 '집중' 2026-01-16 10:31:17
예능 방송인으로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오랜 시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2026년 당사는 음악 사업·배우 매니지먼트·드라마 제작 등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대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며, 본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토탈셀러, 진선규와 '셀독'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2026-01-16 10:26:55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80초 분량의 메인 영상과 숏폼 트렌드에 맞춘 에피소드별 영상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당신 없어도 잘 돌아간다”로, 셀러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기나 일상 속 이탈 상황에서도 셀독 솔루션을...
고삼석 교수 "한미 엔터테크 동맹 구축 필요"…한류 새지평 제안 2026-01-16 10:22:34
한국 드라마와 K팝, K웹툰 경험 제공이 대표적이다. 고 교수는 "콘텐츠 산업은 이제 단순한 생산과 소비, 수출과 수입의 관계를 뛰어넘어야 한다"며 "국경과 민족을 초월해 더 깊은 문화적 공감을 만들어내는 것이 넥스트 한류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 교수는 "자신이 주목하는 엔터테크는 일시적...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15년동안 연기자로 활동했으나 최근 종영한 JTBC 주말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 인터뷰에서 "경도를 기다리며는 뜨겁게 해볼 수 있는 마음이 든 후 찍은 작품이라 더 의미가 있을 것...
'선생님' 내려놓고 '드레서'로…송승환이 증명한 배우의 품격 [클로즈업] 2026-01-16 06:13:44
드라마, 영화, 연극을 종횡무진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산증인으로 살아왔다. 그는 배우에 머물지 않고 제작사 PMC프러덕션을 설립해 한국 공연 예술의 패러다임을 바꾼 '난타'를 기획했다. '난타'는 한국 최초로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송승환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미식 외교관 떴다…한식에 꽃힌 파리 2026-01-15 18:31:26
걷고 있다. 애초에 드라마와 영화, SNS를 타고 아래에서 위로 확산했기 때문이다. 하나의 ‘놀이’와 ‘트렌드’로 소비되고 있는 한식을 미식의 경지로 끌어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미식의 수도이자 파인 다이닝의 정점에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의 맛을 알리고 있는 셰프들을 만났다. 서울 합정동의 작은 가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