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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문제의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동일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무감사위는 2개의 IP에서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 5개를 활용해 1428건의 글이 작성됐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당원 게시판 운영...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동훈에게 댓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제2의 김경수 드루킹' 한동훈이다. 보수였던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며 "오로지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정치꾼이었다. 대가도 만만치 않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
내란재판부법·정통망법 국무회의 통과…野 "악법에 입틀막법" 2025-12-30 17:34:24
드는 위험한 신호"라고 밝혔다. 그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은 사법부 독립을 흔드는 위헌 논란을 키우는 악법이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역시 국민 입을 틀어막는 '디지털 입틀막법', 자기 검열을 강요하는 '위축법'"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의결은 국민의 권리에 대한 경고장"이라며 "맞춤형...
여야 의원실 모두 거친 전직 보좌진, 국회 ‘속살’ 기록한 에세이 출간 2025-12-30 15:52:45
드나드는 정치의 중심이 됐다는 의미를 담았다. 저자는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옹호·공격하기보다, 정치의 한복판에서 작동하는 권력의 메커니즘과 반복되는 갈등의 구조를 관찰한다. “누가 옳은가”보다 “왜 같은 갈등이 되풀이되는가”를 묻고, 그 답을 국회 관행, 언론과 정치의 관계, 팬덤 정치, 선민의식, 민주주의...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했다. ◇“보수 진영, 위기감 가져야”국민의힘 지도부는 당 소속 인사들의 ‘당성(黨性)’과 단일 대오 기조를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전남 해남에서 기자들과 만나 “잠시 볕 드는 곳이라고 해서 그간의 소신과 가치, 동지를 버리고 지옥에라도 갈 수 있다는 생각은 공감하기 어렵다”며 “중도 확장은...
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한 것 관련 "중도 확장은 중도 확장대로 하되, 이렇게 당을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29일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홍보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28 20:15:11
법인,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의장, 거라드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제때 공시하지 않은 데 따른 주주의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이다. 한국에서는 ‘탈팡’이 가속화할 조짐이다. 배우 문성근·김의성의 ‘탈팡 인증 릴레이’가 정치권으로 번지며...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드려야 하느냐'고 받아쳐 정회된 사례도 있다. 우리 정치권에 유교적 서열 문화가 여전하다." 천하람 "노안이라 그런 경험이 많진 않지만(웃음), 결정적인 순간에 '너는 아직 젊으니까 다음에 해라'는 식의 말이 많이 나온다. 특히 국민의힘 젊은 의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중진들이 탄핵 정국 등의 경험을...
'체력 고갈' 우원식 폭발…주호영 "악법 입법 협조 못해" 2025-12-24 09:49:49
드는 대신, 회의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법도 분명히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우 의장은 앞서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이어갈 때부터 피곤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어깨와 목을 풀며 스트레칭하던 우 의장은 장 대표가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허락을 구하자 "다녀오세요"라며...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법에 의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법에 의해 인권을 짓밟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소리 없는 계엄”이라며 “표결에서 어떤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는지 영원히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졸음을 참기 위해 지압 마사지기를 손에 쥔 채 발언을 이어갔고, 24시간이 경과돼 토론이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