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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가입자, 폐업 보상 안 놓치려면 주소 업데이트해야" 2026-01-29 10:00:01
신규 등록·폐업·등록 취소·직권 말소 사례는 없었고 전 분기와 마찬가지로 77개 업체가 정상 영업 중이었다. 10개 업체가 소비자피해 보상보험 계약기관, 자본금, 상호, 대표자, 주소, 전화번호 등 12건의 주요 정보를 변경한 것으로 집계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소비자피해 보상보험 계약기관에 BNK부산은행과...
작년 자동차 등록대수 2천651만대, 0.8%↑…8대 중 1대 친환경차 2026-01-29 06:00:03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수소차 모두 등록 대수가 늘었지만 내연기관차는 점점 줄어들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말소 후 재등록 차량 제외) 대수가 전년 말 대비 21만6천954대(0.8%) 증가한 2천651만4천873대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민 1명당...
[사설] 모의 해킹에 5000만 주민번호 탈취, 공공보안 체계 개편 시급하다 2026-01-28 17:35:55
한 기관은 반복적 조회만으로 5000만 명의 주민등록번호가 털렸다. 비정상적 조회를 막지 않는 시스템 탓에 회원 1000만 명의 정보를 20분 만에 탈취당한 곳도 있었다. 쿠팡, SK텔레콤 등의 개인정보 연쇄 유출을 강도 높게 비판해 온 정부로서는 민망하기 짝이 없는 결과다. 기술적 미비는 둘째치고 정보보안 마인드부터...
공공시스템 '모의 해킹'…"수천만 주민번호 손쉽게 탈취" 2026-01-27 15:55:36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경우 13만 명의 주민등록번호 탈취가 가능했다. 다른 한 기관의 시스템은 고객의 조회 정보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해커가 3000명의 주민번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제한 없는 반복적 시도로 5000만 명의 주민번호 조회가 가능하거나 비정상적 조회를 차단하지 않아 1000만 명의 회원 정보가 20분 내...
서울시,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2026-01-19 15:30:22
연납 신청은 이택스(ETAX) 또는 차량 등록지 구청 환경과를 통해 다음달 2일까지 신청·납부를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 미납 시 신청은 자동 취소된다. 한 번 연납을 신청해 납부하면 이후 매년 1월 연납 고지서가 발부된다. 다만 주소지 변경으로 관할 자치구가 바뀐 경우에는 전입한 자치구에 다시 신청해야 하며, 지난...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2026-01-13 07:05:08
등록 말소 처분을 내렸다. 이후 지난해 8월 진행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장 대표와 형설앤이 공동으로 유족에게 총 4000만원가량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또 이우영과 출판사 간 체결된 사업권 설정 계약의 효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다시 확인하고 장 대표와 형설앤의 검정고무신 캐릭터 사용을 금지했다....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2026-01-04 17:56:44
더 뚜렷해졌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42명으로 전년(24만2334명)보다 6.56%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출생아는 2024년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사망(말소)자는 36만6149명으로 출생아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자연적 요인에 따른 인구 감소는 10만7907명에...
아이 울음 2년째 늘었지만 인구는 줄었다…출생 반등의 착시 2026-01-04 12:59:01
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 수가 25만8242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년(24만2334명)보다 1만5908명, 6.56% 늘어난 수치다. 출생아 수는 2024년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사망(말소)자 수는 36만6149명으로 출생자 수를 크게 웃돌았다. 이로 인해 출생에서 사망을 뺀...
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계좌 개설은 물론 휴대전화 개통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B씨가 가족에게도 마음대로 연락할 수 없게 했고 생활비가 필요할 때만 현금을 줬다. B씨 언니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해 겨우 연락이 닿았지만, A씨의 방해로 다시 끊어졌다. 이 와중에 A씨는 3억원의 사기 범행까지 벌여 재판에...
'올해만 5명 사망' 포스코이앤씨, 노동안전 종합대책 적용 안 받는다 2025-12-22 16:05:53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영업정지나 등록말소까지 가능하도록 제도를 손질하겠다고 예고했다. 이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경우 올해 여러 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포스코이앤씨는 2025년 한 해에만 김해·광명·대구·의령·여의도 등 전국 사업장에서 총 5건의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