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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부천서 '더플래티넘온수역' 759가구 내달 공급 2026-01-21 14:47:56
있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도 가깝다. 또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주변에 있다. 단지는 쌍용건설의 주택 브랜드 ‘쌍용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등 세계적 프로젝트에서...
코스피, 첫 4900선 돌파…'삼전·닉스·현대차' 상승 마감 [HK영상] 2026-01-19 16:46:27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로봇주 랠리 속에 휴림로봇과 푸른기술, 뉴로메카 등 다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현대무벡스도 20% 넘게 급등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1원 오른 1473.7원을 기록했습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마감…삼전·하닉·현차 모두 달렸다 2026-01-19 15:58:41
코스닥 업체들의 수혜가 컸다. 휴림로봇과 푸른기술, 러셀, 뉴로메카, 협진 등 무려 5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무벡스도 로보틱스 사업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20% 넘게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0.1원 오른 1473.7원을 기록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형 도입…'대수술' 예고 2026-01-18 15:08:20
'푸른씨앗'처럼 가입자가 아닌 특정 운영 주체가 사용자 납입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 자산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금형이 도입되더라도 개인의 선택권은 유지될 전망이다. 확정급여(DB)형을 원하는 근로자는 이를 유지할 수 있고, DC(확정기여)형을 선택하는 근로자가 기금형을 여러 옵션 중...
[신간] 오드리 헵번의 진주 목걸이에 담긴 서사…스크린 속 주얼리 이야기 2026-01-16 20:01:45
된 전설의 푸른 다이아몬드, '오션스 12'에서 세계 최고의 도둑들이 목숨 걸고 노렸던 ‘파베르제 대관식 에그’, 조선의 미의식과 장인정신이 깃든 '상의원'의 봉잠까지. 영화의 결정적인 장면을 장식하는 보석들이다. 주얼리 칼럼니스트이자 보석감정사인 민은미 작가의 두 번째 신간이 나왔다. 신간은...
오열극 '긴긴밤'의 귀환…동화 원작의 뮤지컬 세 편 만나볼까 2026-01-15 17:46:16
26일까지 화·수·목 등 평일 회차에 할인이 적용된다. '긴긴밤'을 판소리로 재창작한 동명 가족극은 다음 달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첫 쇼케이스를 연다. 국내 판소리 창작단체 입과손스튜디오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공동 개발하는 작품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혼용하는 무대로 재편한다. 다음 달...
[단독] 한국 아동도서 베낀 中짝퉁…동남아·중동서도 버젓이 팔려 2026-01-14 17:02:35
출판사명만 교묘하게 바꾸거나 두께 등을 변경해 유통된다. 한국 아동도서 ‘해적판’으로 큰돈을 버는 수법은 중국 출판업계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다. 국내 아동도서 출판사 푸른 하늘도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 푸른 하늘이 발간한 아동 영어 전집 ‘잉글리시 애플’은 2017년 체결한 현지 출판사와의 저작권 계약이 5년...
[단독] "중국서 300억 날렸어요"…韓 출판사 대표의 악몽 2026-01-14 11:21:49
교묘하게 바꾸거나 두께 등을 변경해 유통된다. 한국 아동도서 '해적판'으로 큰돈을 버는 수법은 중국 출판업계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다. 국내 아동도서 출판사 푸른 하늘도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 푸른 하늘이 발간한 아동 영어 전집 '잉글리시 애플'은 2017년 체결한 현지 출판사와의 저작권 계약이 5년...
1500년 관통한 이건희 컬렉션…K컬처의 뿌리, 워싱턴 홀리다 2026-01-08 17:30:51
낙찰받는 등 우여곡절 끝에 찾아올 수 있었다. 밀워키에서 연말을 맞아 가족을 만나러 워싱턴DC에 왔다는 70대 이호중 씨는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삼성이 아니었다면 (환수는) 불가능했다. 뉴스로만 접한 작품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외에 김홍도 ‘추성부도’, 신윤복 ‘기녀출행도’,...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20세기 거장 김환기의 ‘푸른 점화’. 두 작품 사이엔 200년이라는 시간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뿌리는 하나다. “나의 예술은 모두 우리 도자기에서 나왔다”고 말했던 김환기 선생은 평생에 걸쳐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을 점과 선으로 승화했다. 지금 그 두 점은 서로를 마주하고 있다. 그것도 미국 땅에서. 미국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