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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메딕스, 국내 기업 최초 ‘클리어컷 나이프’ 日 후생노동성 품목 허가 2026-02-10 10:23:35
강화해 현지 핸즈온 워크숍 등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페드백을 반영한 제품 개선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독일·러시아·미국과 함께 올해부터 일본을 전략적 핵심 시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 일본 현지 영업 기반을 구축한 뒤, 2027년 법인 설립으로...
좌초된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각 당사자들의 생존법 2026-02-06 09:00:03
된 사안에서, 시공사는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차질, 화물연대 파업 등을 이유로 책임준공기한의 연장을 주장하였으나, 위와 같은 사유들은 책임준공을 회피할 수 있는 ‘불가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2024카합20757). 법원은, 시공사는 전문 건설업자로서 계약...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완공하고, 지난해 부지를 확보한 호치민 제4공장 건설도 준비한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대형 유통 채널의 전용 제품 확대를 통해 매출 3,394억 원으로 47.2% 성장했다. 전년 대비 1,000 억 원 넘게 매출이 증가해 사상 첫 연매출 3,000 억 원을 달성했다. 원재료 가격 상...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러시아와 인도 법인의 약진과 중국·베트남 법인 매출 증가 등 해외 시장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오리온의 러시아와 인도 법인 매출은 두자릿수 증가했다. 지난해 러시아 법인 매출은 47.2% 증가한 3394억원에 달했다.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현지 맞춤형 제품군을 늘리고 대형...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3% 증가…러시아·인도 성장세 2026-02-05 12:11:45
1조1천458억원으로 4.4% 증가했다. 오리온은 "해외 법인 매출이 증가하면서 로열티가 증가하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확립과 대형 유통 채널 전용 제품 확대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26.0% 증가한 465억원을 기록했다. 매...
해외 재산도피 활개 치는데…적발 건수는 확줄었다 2026-02-04 17:14:08
법인을 인수하는 편법 경영 승계를 시도하다 수사당국에 적발됐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C씨는 허위 해외 직접투자 명목으로 국내 법인 자금을 현지 법인에 송금하거나, 해외 페이퍼컴퍼니에서 가치가 없는 상품을 들여오면서 수입 가격을 고가로 조작한 뒤 해외 비자금 수백억원을 조성해 붙잡혔다. 수사당국 입장에서는...
현대차그룹, 러시아공장 다시 안산다…"서비스는 유지"(종합) 2026-02-02 11:06:13
존재하는 러시아 시장에 재진입 방식이나 절차를 고민하기보다는 현지에서 이미 자사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향후 우크라이나 전쟁 등 리스크 소멸 시 러시아 시장 재진입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차그룹은...
우크라 전쟁 길어지자…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포기 2026-02-02 10:16:45
2023년 12월 19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러시아 법인(HMMR) 지분 100%를 러시아 법인 아트파이낸스(Art-Finance)에 매각했다. 당시 매각가는 1만 루블(당시 약 14만원)로 상징적 수준이었으며 현대차는 장부가 기준 약 2800억원대 손실을 반영했다. 러시아 공장 매각 절차는 2023년 12월 말 사실상 마무리됐고, 2024년 1월...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러시아 특화’ 사건을 상시 대응 체제로 돌린 것이 강점이다. 성과도 가시적이다. 최근 율촌은 한국 의료기기 업체 오스템임플란트를 대리해 러시아 중앙관세청을 상대로 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해 부당하게 부과된 과징금 126억원 전액과 이자 33억원까지 반환받았다. 이처럼 율촌은 성장 국면마다 ‘새 시장’을 발굴해...
뷰티·제약 진출한 태광…'본업' 첨단 섬유·소재도 증설 2026-01-30 17:50:1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끝나도 그동안 쓴 방탄복을 다시 채우려는 수요가 생길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B2C, B2B 투트랙 전략 구사태광산업은 프리미엄 가발 소재인 모다크릴 생산량도 올해 총 1만2000t으로 늘리기로 했다. 현재 생산량이 연 7500t인 만큼 60% 확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