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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인협회, '파리의 심판' 50년 기념 테이스팅 개최 2026-03-09 11:33:11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캘리포니아 와인 얼라이브 테이스팅 2026’을 열었다. 행사는 미국 건국 250주년과 '파리의 심판'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파리의 심판'은 와인 업계 판도를 뒤바꾼 역사적인 사건이다. 1976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 세계에 딱 1대…'이건희 포르쉐' 경매 등장 2026-03-05 21:45:40
새겨진 전용 명판도 붙어 있다. 외관 색은 블랙이며 내부는 와인레드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의 스티어링 휠이 조화를 이룬다. 1980년대 후반 특유의 클래식함을 극대화한 디자인이다. 성능 역시 압도적인데, 재설계된 5.0리터 V8 엔진 덕분에 최고 출력 360마력과 최대 토크 354lb-ft를 발휘한다. 여기에 19인치 루프 전용...
"세계 유일" 이건희의 포르쉐, 경매 나온다 2026-03-04 14:12:16
내부는 와인 레드 가죽과 조화로운 스티칭으로마감됐고, 알칸타라 소재로 만든 스티어링 휠(핸들)이 특징이다. 전동 슬라이딩 선루프, 자동 온도 조절 장치, 크루즈 컨트롤, 틴팅 처리된 앞유리, 후방 와이퍼, 뒷좌석 에어컨 등의 편의 사양이 포함됐다. 이건희 선대 회장의 자동차 사랑은 유명했다. 생전 부가티, 페라리,...
[여행honey] 프리미엄 항공 체험 욕구 저격하는 싱가포르항공 2026-03-04 08:00:20
폴렌타와 함께 제공돼 감칠맛이 훌륭했으며, 레드 와인 소스와 계절 채소와의 조화도 훌륭했다. 싱가포르에서 돌아올 때는 '랍스터 테르미도르'를 선택했다. 고전적인 프랑스 요리로, 코냑과 디종 머스타드로 풍미를 더하고 진한 크림소스에 요리한 랍스터와 양송이가 조화를 이뤘다. 허브를 랍스터 껍데기에 얹은...
와인과 함께한 ‘한겨울의 쾌속 질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3-03 12:20:25
수 있는 가정비 좋은 와인이다. 수입사는 씨에스알와인. 끝으로 ‘와인 맥주’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듀체스 드 부르고뉴를 마셨다. 직역하면 ‘부르고뉴의 공작부인’이다. 이름처럼 향과 맛이 독특했다. 초보자들은 대부분 와인으로 착각한다. 병 모양과 붉은 컬러, 상큼한 신맛 때문이다. 실제 이...
'하차감' 얘긴 촌스럽다…'움직이는 스위트룸' 된 車 [조두현의 테이스티드라이브] 2026-02-27 10:03:40
홈 인테리어 감성이다. 와인 생산 과정에서 남은 포도 껍질과 줄기로 만든 100% 식물성 비건 가죽 ‘베제아(Vegea)’ 역시 선택 가능하다. 이는 원가 절감이 아니다. 환경 보호와 희소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의식 있는 부(Conscious Wealth)’의 전략이다. 이제 자동차의 인테리어는 단순한 소재의 나열이 아니라, 오너의...
"꿀이랑 레몬 있어요?"…뉴요커들이 겨울을 견디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정인성의 예술 한잔] 2026-02-24 10:08:19
한 잔까지. 매기는 존에게 따뜻한 차와 와인 그리고 (조금 이르다는 말을 덧붙이며) 위스키를 권한다. 존은 망설임없이 대답한다. “핫 위스키로 하죠. 꿀이랑 레몬 있어요?” 마침 매기의 집에는 레몬 반 개와 꿀이 있었다. 추운 겨울의 오후, 두 사람은 책과 액자로 둘러싸인 아늑한 소파에 앉아 핫 위스키를 마시며 몸을...
[르포] '최신 트렌드 적용' 200억원대 플로리다 저택 가보니 2026-02-23 10:00:01
갖추고 있었다. 지하에는 와인 셀러와 게임룸, 홈시어터가 배치됐고, 집주인이 소유한 클래식카들이 주차돼 있었다. 올해 쇼홈은 건립 취지에 따라 단순히 비싼 고급 주택을 넘어 혁신적인 디자인, 최첨단 제품과 기술이 집약돼 있었다. LG전자 설명에 따르면 올해 쇼홈은 미 친환경 주택 인증의 최상위 등급인 'NGBS...
씨에스알와인, 호주 신규 와인 브랜드 '돈텔맘(don't tell mum)' 국내 출시 2026-02-23 09:00:00
부모님의 와인 저장고를 몰래 훔쳐보며 느꼈던 짜릿한 기억과 와인을 격식 없이 즐기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에서 탄생했다. 이번에 출시한 ‘돈텔맘 맥라렌 베일 쉬라즈(don't tell mum, McLaren Vale Shiraz)’는 정통 프리미엄 와인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100% 쉬라즈 품종으로...
화이트 와인 전성시대…'와인은 레드' 공식 깨지나 2026-02-20 17:22:40
와인 비중은 41%를 기록했다. 화이트·스파클링 와인 비중은 2023년 33%, 2024년 35%로 최근 3년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 2020년 이전만 해도 전체 와인 매출 중 레드와인의 비중은 75~80%에 육박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2019년 코로나19 시기를 전후해 홈술·혼술 트렌드가 확산하자 묵직한 레드와인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