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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렌터카 1위 품으려 2위를 매물로…어피니티의 승부수 2026-03-02 17:47:18
1위 사업자인 롯데렌탈 인수를 마무리하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어피니티 관계자는 “최선의 방안을 찾는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렌터카 시장 점유율(지난해 3분기 말 렌터카 수 기준)은 롯데렌탈이 20.2%, SK렌터카가 15.2%다. 격차가 5%포인트에 불과하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단독] 어피니티, SK렌터카 내놓는다…롯데렌탈 인수 위해 매각 추진 2026-03-02 17:45:57
SK렌터카를 매각하고 롯데렌탈을 인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SK렌터카 매각을 전제로 공정위로부터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받기 위해서다. 어피니티는 2024년 8월 SK렌터카 지분 100%를 820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지난해 3월 호텔롯데 등이 보유한 롯데렌탈 지분 56.17%를 1조573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고,...
코레일, ‘코레일톡’ 제휴서비스 최대 75% 할인 2026-02-12 09:34:50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승차권 예매뿐만 아니라 렌터카, 카셰어링, 커피&빵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다. 먼저, 코레일톡에서 ‘롯데렌터카’와 ‘SK렌터카’를 이용하면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즉시 할인한다. 역 인근의 공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롯데렌터카 G car’)도...
롯데렌탈, 작년 영업이익 3천125억원…10% 증가 2026-02-10 16:19:02
단기 렌탈 매출이 36.6% 성장했고 카셰어링 브랜드 롯데렌터카 G카(car)는 14.4% 늘었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올해 더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하고 모빌리티 산업 1위 사업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공정위 제동에…렌터카 1·2위 인수합병 무산 2026-02-09 09:00:20
렌터카 시장 1·2위 업체인 롯데렌탈과 SK렌터카를 합치려던 사모펀드의 계획에 경쟁 당국이 제동을 걸었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2024년 8월 SK렌터카를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3월 롯데렌탈 주식 63.5%를 사들이는 계약을 맺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고했다. 공정위는 지난달 26일...
롯데렌탈, 800억 회사채 발행 취소 2026-01-27 13:33:25
있다. 공정위는 1·2위 렌터카 사업자인 롯데렌탈과 SK렌터카의 결합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사모펀드(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추진 중이던 롯데렌탈 지분 63.5% 취득과 SK렌터카와의 결합을 금지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국내 렌터카 시장은 단기(1년 미만) 및 장기(1년 이상) 렌터카 부문...
롯데렌탈 M&A 막은 공정위…PEF 볼트온 잣대는 '소상공인' 2026-01-27 11:06:40
SK렌터카·롯데렌탈 기업결합을 금지하면서 사모펀드(PEF)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공정위가 경쟁 제한 우려가 있는 기업결합의 경우에도 통상 조건부 승인으로 조정돼 온 전례가 많았지만 PEF가 인수하는 기업에 대해선 이례적으로 다르게 판단했다. PEF가 추진한 인수합병(M&A)에서 기업결합 금지 판단이 나온 것은 이번이...
"공정위, 롯데렌탈·SK렌터카 기업결합 불허…불확실성 연장전 돌입"-키움 2026-01-27 07:42:02
사업자' 구도로 전개될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렌탈과 SK렌터카 합산 2024년 말 시장점유율은 장기 렌터카 38.3%, 내륙 단기 렌터카 29.3%, 제주 단기 렌터카 21.3%로 집계된다. 이에 대해 신 연구원은 "양사 합산 점유율이 과반을 넘지 않는 만큼 기업결합 승인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공정...
롯데그룹 "유동성 충분…렌탈 매각은 계속 검토" 2026-01-26 18:01:57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렌탈과 SK렌터카의 기업 결합을 불허하면서 롯데그룹 유동성 확보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자 롯데그룹이 즉각 진화에 나섰다. 롯데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특정 계열사 지분 매각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그룹 전체의 재무적 안정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롯데·SK렌터카 빼면 다 영세업자…둘 합치면 경쟁자 없어" 2026-01-26 17:50:27
렌터카업계 1·2위인 롯데렌탈과 SK렌터카 간 결합이 공정거래위원회의 ‘불허 결정’으로 가로막혔다. 두 회사의 합산 점유율은 30% 전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독점 기준으로 삼는 ‘50%’에 못 미친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공정위는 수치상 점유율보다 영세사업자가 많은 시장 구조상 경쟁이 제한될 우려가 크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