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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9, 자동차 기자들이 뽑은 '2026 올해의 차' 2026-02-26 18:00:00
전기차(EV)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아이오닉9은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플래그십 전기 SUV로, 110.3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최대 532㎞를 달릴 수 있다. 공기저항계수(Cd) 0.259의 에어로스테틱(공기역학+미학) 디자인과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틸 셰어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한국수입차협회장 3연임 2026-02-26 15:21:46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틸 셰어 회장은 지난 15, 16대에 이어 3연속 선임됨에 따라 앞으로 2년간 협회를 더 이끌게 됐다. 셰어 회장은 1991년 독일에서 르노 딜러 네트워크 관리자로 입사해 유럽, 홍콩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영업과 딜러십 등 분야에서...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사장, 수입차협회 회장 3연임 2026-02-26 11:28:12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셰어 회장은 15·16대에 이어 3연속 선임돼 향후 2년간 협회를 더 이끌게 됐다. 그는 1991년 독일에서 르노 딜러 네트워크 관리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유럽 및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영업과 딜러십 등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더 멋지게, 강력하게…'뉴 페이스 군단'이 질주한다 2026-02-24 15:50:17
SUV 승부수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는 틈새시장을 노린 신차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세단과 SU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로 차량인 ‘필랑트’를 출시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에서 성능이 입증된 직병렬 듀얼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도심 구간 운행...
출시 안됐는데…'스펙도 가격도 좋다' 입소문에 대박 난 車 2026-02-20 10:31:58
모델이다. 프랑스 르노 그룹의 기술을 입었지만 생산은 르노 부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 르노코리아의 중장기 신차 개발 계획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결실이기도 하다. 이 같은 상징성 때문에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1차 모델이던 그랑콜레오스의 흥행을 이어야 하는, 르노그룹과 르노코리아에...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돌파 2026-02-12 10:10:14
누적 생산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 부산 공장은 르노 그룹 내 D/E 세그먼트 생산을 책임지는 글로벌 허브다. 국내 약 220만대, 해외 약 180만대의 차량을 출고했다. 부산 공장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차량은 중형 세단 SM5다. 총 95만4,000대가 생산됐다. 이어 SM3와 닛산 로그가 각각 80만5,000대,...
SM5·SM3 르노 핵심 모델 거친 부산공장…"실적 1등 공신" 2026-02-12 08:38:20
부산공장은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토대로 르노그룹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에서 핵심 생산 거점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르노그룹 내 글로벌 공장을 대상으로 한 주요 품질 관리 지표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전략 모델 생산 중심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부산공장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넘어…해외에 220만대 2026-02-12 08:35:46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대 넘어…해외에 220만대 르노그룹 인수 이래 26년만…SM5 95만4천대·SM3 80만5천대 생산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 누적 생산 대수가 400만대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르노그룹이 삼성자동차로부터 공장을 인수한 2000년 이래 26년 만이다. 누적 출고량은 국내...
트럼프 견제에도 中과 손잡는 포드…美정부·韓 모두 뿔났다 2026-02-08 11:02:48
업계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최대 완성차업체인 GM과 포괄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지만, 양사 협력 범위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분야의 픽업, 소형차와 전기 상용차 분야에 국한돼 있어 포드와 중국업체 간 협력 범위보다 제한적인 것이 사실이다. 아울러 포드는 올해 캐즘 등을 이유로...
아르헨 "미국과의 광물 협정, 중국투자 제한 아냐" 2026-02-07 06:40:10
키르노 아르헨티나 외교부 장관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아르헨티나 대통령궁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건 핵심 광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가치 사슬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이는 중국이 아르헨티나에 투자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는 남미의 대표적인 지하자원 부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