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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I 코리아, 100명 넘는 사업가 협업 팀 'D100 챕터' 공식 런칭 2026-02-13 14:53:31
특히 저성장 시기 높은 비용과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영업, 마케팅 방식의 한계에 부딪힌 사업가들이 글로벌 협업 플랫폼인 BNI에 멤버로 참여하며 BNI Korea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BNI Korea 존윤 대표는 "BNI는 비즈니스 협업의 유튜브와 같은 역할로, 최근 대구의 전통시장 떡볶이 가게 사장님이 BNI를 통...
시장을 이기는 알파…주목받는 액티브 ETF, 규제 완화 날개 다나 2026-02-08 07:05:01
리서치 본부 산하에 액티브 ETF팀을 신설했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운용과 컨설팅 양 부문에서 인력 보강을 계획 중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과 KB자산운용은 유연성을 갖고 사내 인력을 운용할 방침이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시장 환경의 변화 및 투자자의 니즈를 더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액티브...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농심 미주유럽영업본부 본부장은 “현지 메인 유통채널에 제품을 입점시키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심은 지난해 3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법인을 설립하고, 지역색이 강한 유럽 시장을 세분화해 차별화한 마케팅 전략을 세웠다. 유럽을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보지 않고 서·동·남·북유럽으로...
강경성 KOTRA 사장 "지방기업 수출 지원 총력" 2026-02-04 15:35:19
12개 지방지원본부장들이 모여 5극 3특 지역별 성장엔진 산업에 대한 수출·투자유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지방 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KOTRA는올해 63회의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고 150여 회의 지방 수출상담회, 판촉전,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자체...
‘中 TV’, 韓 거실에 침투 중…‘삼성·LG’와 경쟁한다 2026-02-03 09:51:56
중국 TV업체들이 국내 시장에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저가를 앞세워 국내 시장까지 장악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두 회사에 ‘메모리플레이션’ 부담이 더해지면 ‘TV강국 위상’이 무너질 수 있다. 메모리플레이션은 AI 및 데이터센터...
지역 특산품 홈쇼핑 8억 매출…도약마켓 성과 2026-02-03 09:29:25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두 달여간 TV 홈쇼핑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마켓'을 통해 21개 기업이 총 8억4천만 원의 매출을 냈다고 3일 밝혔다. 도약마켓은 경상북도·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우수 상품의 기획 및 마케팅, TV...
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직무 수행 경험을 쌓아 왔다. 고객 관리와 영업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꼽힌다. 영업추진1그룹의 산하 조직 명칭과 구성에도 일부 변화가 있었다. 올해 영업추진1그룹의 구성은 크게 영업추진1부, 전략영업부, 신한프리미어(Premier)사업본부로 나뉘는데, 기존에 PWM본부를 총괄했던 김노근...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을 신성장 동력으로…방한객 3000만 시대 앞당길 것" 2026-02-02 13:18:22
유입 확대를 위해 시장별 맞춤형 전략으로 인바운드 마케팅을 고도화한다. 핵심시장인 중화권·일본은 지역·소도시 등 'n차 재방문 수요' 확대에 집중하고, 동남아·중동 등 성장시장은 K-컬처 연계 상품을 통해 방한 수요를 적극 흡수한다. 구미주 시장은 K-컬처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신규 수요 창...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방한객 3천만명, 2028년으로 앞당긴다" 2026-02-02 13:00:00
마케팅 전문가로, 지난해 12월 31일 임명됐다. 박 사장은 "정부는 앞서 오는 2030년까지 방한객 3천만명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는데, 이를 2028년으로 당겨보겠다"며 "매년 16% 이상 성장해야 하는 담대한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를 방한객 3천만명 유치 달성을 위한 '실행 원년'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마케팅,...
올림픽 특수에도 우울한 국내 TV업계…메모리값 상승에 '삼중고' 2026-02-01 06:05:02
등 디스플레이 기반 제품 사업을 맡고 있는 MS사업본부는 지난해 4분기 매출 5조4천301억원, 영업손실 2천615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한 해 누적으로는 7천509억원의 적자가 났다. 통상 4분기는 스포츠 이벤트와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기지만, 최근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물류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