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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더 떨어질 것" 관망 2026-02-05 17:52:52
‘래미안 신반포 팰리스’,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 등에서도 호가를 1억~2억원 낮춘 매물이 나오고 있다. 송파구에선 ‘잠실주공 5단지’ 전용 76㎡에서 호가를 42억원에서 40억5000만원으로 내린 매물이 등장했다. 잠실동 K공인 관계자는 “은퇴해 돈 나올 곳 없는 1주택 고령자도 고민이 많다”며 “팔고 떠나겠다는...
재개발·재건축, 아무 데나 사면 돈 못 법니다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2026-01-23 06:30:05
아파트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마프자),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래미안웰스트림입니다. <연도별 전용 84㎡ 최고 매매가격 변화> 단지 명 입주년월 2023년 2024년 2025년 마포프레스티지자이 21년 12월 19.2억원 22.9억원 29.6억원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27년3월(예정)...
"한 번에 4.6억 뛰었다" 집주인들 술렁…마포 국평 '30억' 코앞 2026-01-22 09:45:47
마포구의 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래미안마포리버웰'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30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거래돼 지역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마포구 용강동의 '래미안마포리버웰' 전용 84㎡는 지난 13일 29억8000만원에 손바뀜하며...
'더 똘똘한 한채' 열풍…강남서도 집값차 커진다 2026-01-20 16:50:59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였다. 71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기간 강북구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미아동 송천센트레빌(10억4000만원)보다 일곱 배가량 높다. 3.3㎡당 가격이 1억원을 웃도는 고가 거래가 이뤄진 곳도 서초구, 강남구, 성동구, 용산구, 영등포구, 송파구, 동작구 등으로 7곳에 달했다. 강북구,...
"국내 최대 단지에 37만명 몰렸다"…지난해 주목받은 아파트는 2026-01-07 08:49:24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지역별 랜드마크로 불리는 단지들이 인기를 얻었다. 분기별 랭킹을 살펴보면 수요자의 관심 이동도 뚜렷하다. 1분기와 2분기에는 입주가 완료된 대규모 단지가 강세를 보였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신규 분양을 앞둔 단지와 분양 중·분양 예정 단지의 비중이 확대됐다. 3분기에는 잠실르엘이...
부촌의 상징 ‘3.3㎡당 1억’, ‘마래푸’도 가능할까[2026 재테크-부동산] 2026-01-06 08:44:49
다 ‘마래푸’ 때문이다.”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시세를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집값 상승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부동산이 상승기에 접어들던 2015~2016년 당시 혼인, 출산과 함께 대거 주택시장에 진입하던 젊은...
적토마처럼 달린다…비트코인·반도체·금 자산 레이스의 승자는 [2026 재테크①] 2026-01-05 06:48:00
강세장이라는 기록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마포래미안푸르지오’(일명 마래푸)로 대변되는 서울 핵심지 마포의 신축 아파트(전용 59㎡ 기준) 역시 평당 1억원 시대(+10.00%)를 열 것으로 전 망된다. 1인당 대출한도 2억원 제한과 실거주 의무라는 촘촘한 규제 장벽 속에 서도 강북 아파트가 3.3㎡당...
"집주인이 부르는 게 값"…9억 아파트 12억 되자 '한숨' [새해 내집 마련] 2025-12-29 06:30:02
생각하기 쉽지만, 강남·마포 등 선호 지역에서는 매물 1~2개를 두고 여러 수요자가 경쟁한다"며 "실거래가가 오르니 호가도 뛰고, 그 과정에서 실수요자들의 불안 심리가 다시 가격을 밀어 올린다"고 진단했다. 실제 서울 주요 지역에서는 최근에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송파구 '잠실르엘' 전용면적...
고가 아파트 기준이 25억원으로 재편됩니다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5-12-10 06:30:06
훌쩍 뛰어넘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마포의 대표 아파트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마래푸)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12월 16일 대책 발표 이후 14억원대까지 하락했지만, 2020년 5월 16억원으로 복귀했고 그해 하반기에는 18억 2000만원까지 뛰었습니다. 즉, 15억이라는 초고가 주택의...
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비중 커져 2025-12-08 17:12:45
후 매수 심리 위축으로 매매량은 감소했으나 영등포·마포·동작구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영등포구 신길동 ‘래미안에스티움’ 전용면적 118㎡는 21억3000만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면적 직전 최고가(20억8000만원)를 1주일 만에 갈아치웠다. 경기 지역은 상승 거...